고민상담
동료와 친해지고 싶은데 말 거는게 어렵네요..
집보다 회사에 더 오래 있고 그래서 회사에서 친해지고 싶은 분들도 생기는데 먼저 말이 안나와요
어색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방법이 있을까요?
말을 잘 못 걸어서 기회를 놓치는 일이 많아서 고민이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료와 친해지고 싶은데 말을 거는 것이 어렵다 라는 것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기질적 문제가 커서 입니다.
상대를 본인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을 지니고 있지도, 크게 생각을 두지도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본인이 생각을 전환하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말을 거는 것이 쑥스럽다 라면 가정에서 연습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각 상황에 적절한 시물레이션을 해보고 실천을 해보도록 해보세요.
자연스럽게 다가가는 방법은 상대의 관심사를 파악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보통 공통의 관심사가 있으면 말걸기가 쉬울꺼 같은데 평소에 동료가 말하는거 귀담아 듣고 관심사를 파악후에 한번 말을걸어보세요. 예를들면 토트넘팬이면 주말에 축구 봤냐고 물어보면서 얘기를 해도 될꺼 같네요
동료분에게 말을 거기 힘들 때는 일반적으로 조금 어색한 사이일 때가 많기 때문에 동료분과 식사를 함께 하시면서 자주 접촉할 기회를 만들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를 자주 하다. 보면은 조금씩 말문이 트이게 되고 아침 인사 정도로 시작을 하시고 가볍게 뭘 좋아하는지? 어떤 커피를 좋아하는지? 혹은 커피 한 잔을 사드리면서 이야기를 붙여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성격이 내성적이신 분이라면 아마도 말거는게 더 힘드실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다행히 친해지고 싶다는 생각이드는 분들이 있으시다니 좋네요 대부분 회사에서도 꼴보기 싫은사람들만 보이다보니 오히려 서로간의 관계에 대해서 대게 힘들어하시는 분들 많거든요 자연스럽게 말거는 방법이라면 이런건 어떨까요? 호감이 가는 친해지고싶은 분이 회사에서 업무가 과도하거나 무거운걸 들고 가시거나 하실때 그냥 도와드릴까요? 이렇게 가볍게 말씀하시면서 약간 돕는거죠 예전에 회사생활을 하면서 가장 듣고싶은말에 대해서 설문조사한걸 봤습니다 수고했어랑 도와드릴까요? 이 두가지라네요 아마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다가가면 그분이 부담없이 받아들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다보면 오히려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호감을 가질거고 가볍게라도 음료하나 사실수도 있어요 그러면 서로 일상적인 애기나 업무애기같은걸 주고받으시면서 천천히 친해지시면 될거같네요^^ 회사생활 너무 스트레스도 많고 힘든데 좋으신분들이랑 즐겁게 일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