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집에 퇴근할 때는 왜 기분이 좋아지는 걸까요?

열심히 일하고 회사에 있을 때는 기분이 너무너무 안좋은데 그리고 피곤함이 쩍쩍쫙 올라옵니다. 근데 집에 갈 때는 아주 기분이 좋아져서 금방 갑니다. 그리고 머리가 안 아픕니다 왜 그런 거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에 있을때는 아무래도 업무적인 스트레스가 쌓이다보니 피곤함도 많이 쌓이지만 끝나고 집에가면 업무를 하지 않아도 되고 편히 쉴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니 퇴근할때는 기분이 좋아지고 머리로 안아프고 없던 활기도 생긴다고 보네요. 직장인이라면 다 똑같은 기분일거예요.

  • 약간 회사를 학교다닐때로 생각해보세요

    일찍마치는날이나 공휴일에는 기분이 좋잖아요

    돈을벌어야하니까 일은하지만 일가기싫다 일하기싫다 먼가 무기력하다가 커서 그래용

    저동 퇴근할때가 기분이 좋아요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ㄴ구나 그렇죠.

    회사에서는 일하기 싫고 피곤함이 몰려오고 하지만 퇴근할때는 그런것들이 싸그리 다 없어지는 신기한일이 생기죠

  • 누구나 그렇지 않을까요 일하기 싫기때문에 기분이 별로인거고

    퇴근할때는 일을 안하고 회사에서 해방이니까 기분이 좋은거라고 생각됩니다.

    아마도 질문자님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원들은 다 같을거라고 봐요

  • 퇴근길이라는 것은 힘들었던 돈벌이 공간을 벗어나서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으로 이동을 하는 순간이기 때문에 당연히 몸도 마음도 긴장이 풀리고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라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 일이라는 둘레에서 갇혀있다가 퇴근하게 되면서 자유를 느끼게 되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는 사람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집은 휴식을 위한공간이고 자유로운 공간이기 때문입니다. 회사는 일으르하는 노동의 공간이라서 기분이 좋을 수가 없습니다. 늘 긴장하고 힘든곳이죠

  • 회사에서는 몸이던 머리던 노동을 하지만 집에가면 내가하고싶은 일을 할수있기때문입니다.

    하고싶은일을 할때 우리는 즐거움을 느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