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 면접시 출근은 언제부터 가능하냐고 묻는다면 가장 좋은 답변이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면접시 출근은 언제부터 가능하냐는 질문은 보통 어떻게 답해야 면접관님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까요?
"당장 내일부터 가능합니다." 이런 답변은 진솔함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는데요..
회사가 있는 그 지역에 거주 중이면 가능은 하겠지만, 그런 경우가 흔치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면접관님들도 이력서를 보면 가늠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어떻게 답변을 해야 만족하실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이팀장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우선 회사의 사정과 의견을 물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당장 다음주 부터 사람이 필요한데 저는 3주후에 될거 같습니다. 라고 한다면 다른 사람을 채용하려고 생각할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우선 회사에서 인력을 언제부터 요구하는지를 물어보고 최대한 그 기간에 맞추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숙식이 해결되지 않았더라도 당분간은 숙박업소나 고시원을 돌아 다닌다 하여도 우선 취업이 우선이기 때문에 조금 힘들더라도 사내 사정에 맞춰야 할것 같습니다.
만약 회사에서 따로 기한이 없다고 한다면 충분히 본인이 이주를 할수 있는 시간을 생각후 말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지만 그 기한이 2주를 넘기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취업 분야 지식답변자 인사HRD전문가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기업에서 채용 합격 후 주어지는 준비 시간을 4주 정도로 판단합니다.
이유는 현재 근무하고 있는 경력직 일 경우 인수인계를 하는 시간적인 여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내일부터 가능합니다라고 이야기 할 경우에는 책임감이 없거나 현재 하고 있는 일이 없는 능력적인 측면에서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신입의 경우에도
당장 내일부터 올 수 있는 인원을 찾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 새로 출근을 하게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준비 기간이 회사에도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바로 누군가가 오기를 원하는 경우는 중요한 과업이 아닌, 소모적인 과업을 부여하기 위함일 수도 있습니다.
4주 정도의 시간과 함께
회사에서 요구하시는 기간이 따로 있는지를 조심스럽게 여쭤보고
일정이 있다면 최대한 그 시간에 맞추도록 노력해 보겠다는 의견을 전달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