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결같이성숙한토스트
면접일때 질문 있습니다 팁 부탁드립니다!!
만약에 면접관이 내일부터 출근할 수 있냐고 물어보시면 어떡하나요...
이게 빈말로 그러는 게 아니라 진짜 내일부터 출근하라고 하시는 느낌이라... 전 다른 면접들도 있고 그럴때는 뭐라고 하는 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간단 합니다.
질문에 답 하시면됩니다
출근 가능하면
예 라고 하시고
출근이 어려우면
양해를 해 주시면 몇일 뒤에 출근 했으면 합니다
이유는 ㅇㅇㅇㅇ 사유가 있습니다.
라고 말씀하시면 될듯합니다
어차피 그곳에서 면접을 봤다는건 그곳에서 일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셨던것 아닌가요? 저같으면 일단 감사합니다 라고답하고
바로 출근해봅니다 일주일에서 한달 다녀보고 그만둬도
큰 타격은 없지만 면접 합격까지 했는데 거절하고 나중에
후회되지 않을까요?
음.....
저는 살짝 팅깁니다
바로는 어렵고 2~3일내로 가능하다 대답하는데요
일단 출근준비도 해야하고 그곳에서 내가 할수있는것들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기도합니다.
또 면접관들도 당장가능하다는 말보단 구체적으로 일정조율문제 해결 능력을 알아보는 계기도 된다 들었습니다
이또한 나를 알아보는 질문이거든요
당장 급해서 내일부터 가능하냐 묻는거라면 살짝 걸러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종종 면접에서 “내일부터 출근 가능하냐”는 질문은 생각보다 자주 나오는데, 특히 중소기업이나 급하게 사람을 구하는 곳에서 진심으로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요.
어떻게 대답하는 게 가장 좋을까?
1. 기본 원칙
열정은 보여주되, 무리한 약속은 하지 마세요.
솔직하지만 부드럽고 긍정적으로 거절/조정하는 게 핵심입니다.
“다른 면접이 있다”는 말은 직접적으로 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불쾌할 수 있음)
추천 답변 예시 (상황별)
가장 추천하는 답변 (균형 잡힌 버전):
“내일부터 바로 출근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현재 진행 중인 절차가 있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출근하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원하시는 입사 시기를 알려주시면, 그에 맞춰 최대한 조정해보겠습니다.”조금 더 여지를 주는 버전:
“열심히 준비해온 만큼 빨리 합류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다만 개인적인 일정 정리와 준비 기간이 필요해서, 빠르면 ○월 ○일부터는 확실히 출근 가능할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가장 원하시는 입사 시기가 언제인지 여쭤봐도 될까요?”만약 정말 급하게 원한다면 (조금 미루는 버전):
“내일 바로는 어려울 것 같고, 이번 주 금요일(또는 다음주 월요일)부터는 바로 출근 가능합니다.
중요한 업무가 기다리고 있을 것 같은데,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자료나 인수인계 사항이 있으면 미리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가 팁
“다른 면접”이 있다는 걸 절대 직접 말하지 마세요 → 대신 “현재 진행 중인 절차” 또는 “개인적인 준비”라고 완곡하게 표현.
최소 며칠~1주일은 확보하려고 하세요
급하게 들어가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여러 군데 면접이 남았다면, 최소 3~5일은 버는 게 좋습니다.
역으로 질문해서 주도권 잡기
“회사에서 가장 빠른 입사 시기를 희망하시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면 상대가 먼저 카드를 보여줍니다.
만약 정말 급한 회사라면?
그 회사가 급한 이유가 있는 경우가 많아요 (퇴사자 갑작스런 이직, 업무 과다 등).
“빠른 입사 = 높은 기대치 + 적은 교육 기간”이라는 점을 염두에 두세요.
한 줄 요약:
열정 + 현실적인 여지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내일은 힘들지만 최대한 빨리”로 방향을 잡는 게 가장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