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노트북 배터리를 계속 꽂아둬도 괜찮을까요?

노트북을 집에서는 늘 충전기에 꽂아둡니다. 언제 밖으로 나갈지 몰라서요. 이렇게 완충되었는데도 충전상태를 유지하면 배터리 수명에 안좋은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관없습니다.

    차피 노트북들도 기본 과충전 회로가 있어서 화제나 이런 위험한 것에는 다 대비가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배터리 상태로만 쓰면 성능에 제한이 걸리기 때문에 그냥 쓰실바에는 그대로 전원선 연결하고 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배터리는 아무리 신경쓰고 해도 3년 정도 쓰면 수명이 줄어드는 것은 필연적이라 그냥 그런거 신경 안쓰고 쓰는게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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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결론부터 말하자면 과충전으로 인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및 화재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세요.

    만약 계속해서 충전을 하셔야 한다면

    윈도우 계열의 노트북은 배터리 보호 추가 설정을 하시는것을 추천합니다.

    ex)갤북—> Samsung setting—>배터리 관련 설정창

    그리고 배터리 성능 저하를 방지하려면 방전,과충전은 피하세요!!

  • 요즘 노트북은 배터리 보호 기능이 있어서 항상 충전기에 꽂아둔다고 크게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배터리가 100%가 되면 계속 충전하는 게 아니라, 전원을 어댑터에서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배터리 수명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보호 모드(충전 상한 80% 정도 설정)**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에서만 오래 사용하는 경우 효과가 있습니다.

    오히려 노트북에 좋지 않은 것은 고온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게임이나 작업으로 발열이 심한 상태에서 계속 충전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끔 들고 나가는 정도라면 계속 꽂아두고 사용해도 괜찮고, 배터리 보호 모드가 있다면 켜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 요즘 노트북은 완충이 되면 충전을 멈추거나 전원 공급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꽂아두셔도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계속 100% 상태로 뜨겁게 유지되면 장기적으로 배터리 수명이 줄 수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가능한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보호 기능을 켜면서 이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