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트북은 배터리 보호 기능이 있어서 항상 충전기에 꽂아둔다고 크게 문제 되지는 않습니다.
배터리가 100%가 되면 계속 충전하는 게 아니라, 전원을 어댑터에서 직접 공급하는 방식으로 동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배터리 수명을 조금이라도 더 아끼고 싶다면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배터리 보호 모드(충전 상한 80% 정도 설정)**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집에서만 오래 사용하는 경우 효과가 있습니다.
오히려 노트북에 좋지 않은 것은 고온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입니다. 게임이나 작업으로 발열이 심한 상태에서 계속 충전하는 것이 배터리 수명에 더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가끔 들고 나가는 정도라면 계속 꽂아두고 사용해도 괜찮고, 배터리 보호 모드가 있다면 켜두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