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후 편의점을 해볼까 하는데 편의점은 수입이 괜찮은 편인가요?

30년 넘게 다니던 회사를 이제는 은퇴할 시기가 다 되어 가는것 같습니다. 아마도 올해가 마지막 일듯 싶은데요. 은퇴를 하고 나면 무엇을 할까 고민을 하다가 동네 편의점을 한번 해보려고 알아 보고 있습니다. 혼자서도 충분히 할수 있을것 같긴 한데 혹시 편의점 수입은 괜찮은 편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지인분께거 편의점 하시는데 일단 먹고살만은 하다고 하시는데 크게 욕심안내면 괜찮다고 하십니다

    다만 저희동네 주변에서보면 이웃편의점과 경쟁에서 밀리면 문닫는 곳도 보았습니다 입지요건이 중요한거 같더군요

    잘 검토허시고 시장조사 하셔서 성업하실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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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편의점이 그나마 적은 자본금으로 할 수 있는 비교적 안정적인 사업인 건 맞는데요

    편의점도 많이 힘들죠

    편의점은 자리가 전부라고 봐도 되는데요

    괜찮은 자리 열심히 찾아서 편의점 창업해 봤자 초반에만 잘되고 그 주변에 우후죽순 경쟁 편의점이 들어서서 힘들어져요

    인건비 부담도 크고요

    정말 최소한으로 잡았을 때 평일 주말 통틀어 다섯 사람 알바를 쓰게 되는데 알바 관리하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제 주변에도 하시는분들이 있는데 얘기들어보면 어럅더라구요 진짜 편의점은 자리가 좋아야되요 워낙 퍈의점이 많아서 쉽지는 않습니다

  • 쉬운 선택일수도 있어 보이지만 사실은 엄청난 경쟁의 소용돌이에 들어가게 됩니다.

    동네에 눈에 제일 많이 보이는게 각종 편의점입니다.

    초기 투자비용도 크지만 365일 24시간 운영되는게 큰 약점입니다.

    노인 일자리 알바를 쓰도 한사람 월급 가져가기가 꽤 어려울겁니다.

    심사숙고 하시길...

  • 상권별 차이가 크나 점주 직접 근무 시 월 200~300만 원 선입니다. 임대료·인건비 부담이 커 사전 입지 분석이 필수입니다..

  • 편의점의 경우에는 입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얼마나 유동인구가 많냐에 따라 매출의 차이가 엄청나게 발생하게 될거에요.

    너무 천차만별이라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평균적으로는 잘되는 편이지않나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