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정신경염 진단 후 일주일이 됐는데 가끔 어지럼증이 있다면 학교는 조심스럽게 복귀할 수 있으나, 체육수업은 완전 호전되기 전까지는 쉬는 것이 좋습니다. 앉아서 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참여하도록 하고, 갑작스러운 움직임은 피하도록 지도해주세요.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되면 다시 병원을 방문하여 추가적으로 평가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정신경염에서 어지러움은 균형 감각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갑자기 일어설 때나 빠르게 움직일 때 어지러움이 올 수 있습니다. 많이 개선되었다면, 학교에 보내는 것은 가능하지만, 어지러움이 자주 나타나지 않도록 주의 깊게 상황을 관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증상이 심해지면 학교에서 무리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체육 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빠른 움직임, 뛰기, 회전하는 활동, 또는 격렬한 운동은 어지러움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