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축구 중에서 우리나라에게 굴욕이나 패배를 안겨줬던 나라들 있잖아요?

1.2022 카타르 월드컵 32강 가나

2024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

2026 평가전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

특히 코트디부아르에겐 4대0.

여기 4곳이 만약 붙는다면 어디가 3승0패 할까요?또 꼴지는 어디일까요?

그리고 이젠 11년전 예전이긴 한데 알제리까지 낀다면요?

알제리랑 코트디부아르랑 비슷한 전력 아닌가요?

2.우리나라가 4년전에 포르투갈을 이긴적 있고 8년전엔 독일을 이긴적 있죠?근데 지금 뜨면 이길 수 있을까요?

3.또 러시아 월드컵에서 러시아랑 비긴바 있는데 축알못들이 러시아랑 중국이 축구 실력 비슷한 줄 아는데 러시아는 18년도 월드컵에서 스페인도 이긴바 있잖아요?전쟁 이슈가 있지만 러시아는 중국이랑 축구 실력이 비슷하지 않고 더 높은 한국이랑 비슷하지 않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에 나온 팀들을 현재 전력 기준으로 비교하면, 단일 대회에서의 우승 확률이나 성적은 전력의 안정성, 개인 기량, 전술 완성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오스트리아는 유럽 중상위권으로 조직력이 매우 안정적이라 긴 토너먼트에서는 가장 꾸준한 성적을 낼 가능성이 큽니다. 코트디부아르는 아프리카 상위권으로 개인 기량과 피지컬이 강해 특정 경기에서 폭발적인 경기력을 보여줄 수 있어 단기전에서 우승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나는 기복이 있는 편이라 상위권 전력은 맞지만 안정성은 떨어지고, 알제리는 전술적으로 균형이 좋지만 피지컬 폭발력은 코트디부아르보다 약한 편입니다. 요르단은 이들에 비해 전력상 한 단계 아래로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가정적으로 붙는다면 오스트리아나 코트디부아르가 3승을 가져갈 가능성이 높고, 요르단이 가장 성적이 낮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알제리와 코트디부아르는 전력 차이가 크다기보다는 스타일 차이에 가깝습니다.

    한국의 경우 과거 독일, 포르투갈을 이긴 사례는 있으나 이는 특정 경기 흐름과 상황이 맞아떨어진 결과로, 현재 기준으로는 여전히 상위권 팀과 꾸준히 우세를 유지하는 단계는 아닙니다.

    러시아는 중국보다 확실히 높은 전력이며, 한국과는 비슷한 중상위권 구간으로 보는 평가가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