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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하면서 너무 지칠 땐 어떻게 하시나요?

공부를 하는데 어렵기도 하고 할 게 너무 많아 지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공부를 안 할수도 없고, 공부를 계속할 힘은 나지 않을 때 필요한 조언 부탁드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도 학교 다닐 때 학과 공부와 아르바이트 병행하느라

    정말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장학금도 타고 싶어서 과제도 선방하느라 종종거렸던 시간이 생각나네요

    공부를 하고 싶지만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가 안 되는 건 당연한 현상이에요

    전 그땐 젊었을 때라 잠을 줄이고 다 해내려고 했지만 나중에 가선 두손두발 다 들고 아르바이트 한 시간 줄이고 잠을 한 시간 늘렸어요

    그랬더니 피곤함이 덜해서 집중력도 돌아오고 공부도 더 빨리 끝냈어요

    오히려 아르바이트 한 시간 줄이고 잠 늘리니까 그때 장학금도 받게 되더라고요 ㅎㅎ

    몸이 피곤할 때 내가 내 몸을 위해 사릴 수 있는 게 뭔지 따져 보고 과감히 놓으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공부가 안 되면 뇌가 쉬는 것밖에는 답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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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부하느라 정말 고생이 많네요. 그럴 땐 억지로 붙잡고 있기보다 딱 10분만 눈을 감고 쉬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너무 완벽하게 끝내려고 하기보다 오늘 할 공부를 잘게 나누어서 하나씩 지워가는 재미를 느껴보는 것도 좋아요. 머리가 너무 무거우면 잠시 쉬어가는 게 오히려 더 효율적이니까 너무 자신을 몰아세우지 마세요. 당신은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 쉬엄쉬엄 하시는게 가장 조아요!!!!!

    몸이 더 지치고 힘들면 더더 하기 싫어지고

    그러거든요..ㅠㅠㅠㅠ

    당도 더 채우시고요~

  • 그럴땐 그냥 책상을 좀 떠나서 바깥바람을 쐬는게 제일입니다. 억지로 붙들고있어봐야 머리에 들어오지도 않고 몸만 상하니까 잠깐 동네 한바퀴 돌면서 눈도 좀 쉬게해주고 그래야 다시 시작할 기운이 생기는 법이지요. 젊을때 고생이 나중에 다 밑거름이 된다지만 너무 스스로를 달달 볶지는 마시고 쉬엄쉬엄 하시는게 멀리 가는데 도움이 될겁니다. 좀 쉬었다해요.

  • 인간은 노력의 총량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학교에서도 50분 수업 10분 수업을 하죠.

    공부할 힘이 없을 때는 10~20분 쉬시면 됩니다.

    그래도 힘이 안 나면 욕하면서 하셔야 합니다.

    자신과의 쉬는 시간 약속이 지나면 욕하면서 책을 펼치세요.

    욕하면서 보는 사람과 힘들다고 안 보는 사람 중

    결국 욕하면서 책 펼쳤던 사람이 문제를 맞춥니다.

  • 쉬운 문제를 더 풀어 자신감을 북돋우시고요.

    자신감이 생길수록 더 어려운 문제도 차근차근 풀어갈 수 있습니다.

    개념 공부를 많이 하실수록 문제 풀이도 더 쉬워 집니다.

    뭐든 할 수 있다는 각오로 공부에 임하시기 바랍니다.

    추운 날, 더운 날에도 사무실에 앉아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바로 공부입니다^^

  • 그런 경우에는 잠깐이라도 자는 거 추천드립니다. 지치고 그럴때 무리해서 공부하면 오히려 컨디션도 안좋아지고 공부도 잘 안됩니다. 그렇기에 그런 경우에 30분이라도 낮잠을 자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