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물컹물컹한마법사
- 기타 스포츠스포츠·운동Q. 삼성 라이온즈의 문제.. 우승 가능할 것인가라이온즈팬인데 올해 우승 할 것 같았는데 슬 희망이 꺼져가네요. 승리 기운이라 할까요?? 약팀은 확실히 잡고 강팀은 티키타카 승패 나누거나 해도 모자랄판인데 승리기운이 전혀 없네요. 우승에 대한 간절함도 안 보이고 그냥 가을이 목표인건지..
- 연애·결혼고민상담Q. 결혼에 대하여 궁금합니다. 왜 결혼을 해야할까최근 결혼 이야기 때문에 이런저런 갈등으로 결국 헤어졌습니다. 뭐 사실 준비 때문도 아니고 그 과정에서 가치관 차이가 뚜렷하더라고요. 이런 이야기 전까지는 사실 싸운 적도 없어서 많이 당황스럽긴 했습니다.그래서 그런가 진짜 잘 맞는다고 생각했던 사람하고도 헤어지니 결혼이란 걸 꼭 해야할까 의문이 생겼습니다.당연히 결혼은 해야지 이런 생각이었는데 크게 한번 아프고 나니.. 외롭긴 하겠지만 그 고통의 과정을 또 겪어야 할까 싶네요. 다들 왜 결혼 하시고 또 어떻게 살아가시나요?
- 서울·수도권여행Q. 수원 혼자 놀거리 알려주세요~ 맛집도 좋아요30대 남자입니다. 수원으로 이사왔는데 혼자 뽈뽈 거리면서 돌아다니는 걸 좋아해서요. 수원에 맛있는 맛집이나 카페, 볼거리 등을 추천해주세요~~!
- 서울·수도권여행Q. 수원 맛집 탐방 가려고 합니다. 수원분들~수원에 이사왔습니다. 사는 곳은 인계동쪽인데 상관 없이 수원 현지인 맛집이 궁금합니다. 더 나아가 행궁동 이런 유명한 곳 말고 갈 만한 장소도 추천해주세요~
- 헬스스포츠·운동Q. 살 빼는 유산소 운동 추천 해주세요~~!지금 유산소를 하는 중인데 2방법 중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33 남자입니다.1) 인클라인 8에 속도 5로 하는 유산서- 땀이 잘 나고 심박수가 느껴질 정도로 좋음2) 속도 8의 30분 러닝- 체력이 길러지는 느낌- 힘은 드는데 땀은 별로 안 나는 느낌인데 1,2 번중에 뭐가 좋을까요?
- 일본여행Q. 일본 해외 여행지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여름은 너머 더우니 패스하고 겨울에 일본에 가려고 합니다. 첫 일본 여행이긴 하지만 일본어는 기본적인 회화정도는 가능해서 첫 여행이지만 어느정도 시골마을쪽으로(너무 시골은 무리ㅠ) 가고 싶습니다. 좋아하는 여행은 음식과 자연을 좋아합니다. 괜찮은 여행지와 더 나아가 음식과 자연경관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가.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지방선거 후보자 전과에 대한 해석 차이지방선거를 일주일 앞둔 이 시점에서 후보자들의 전과에 대한 해석의 차이가 발생하는 게 신기합니다.특정 당을 저격하는 것은 아닙니다. 좌우 다해서 전과가 있는 사람을 과연 후보자로 등록해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생깁니다.반대입장은 나라의 일을 하는 사람들이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 옳지 않다는 입장이죠. 민주화나 소위 모든 사람이 납득이 되는 전과를 제외하곤 사실 저도 범죄 경력이 있는 사람이 나라의 일을 하는 것이 옳은가에 대한 의문이 있습니다.찬성입장은 낙인에 대해 반대하는 것 같습니다. 살아가다 보면 실수할 수 있고 어떤 직업도 성역이 있으면 안 된다는 입장이 주를 이루는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역시 이 의견에 어느정도 동의합니다. 다만 그게 나라의 일을 할 사람들까지 포함이 될까하는 고민이 됩니다.이 외 각 반대와 찬성에 대해 생각하시는 분들 왜 그런 입장인지 궁금합니다. 단 지지하시는 당의 반대가 못하니까 이 당을 찍는다는 의견은 배제하겠습니다. 그건 논리가 아니라 억지라고 생각돼서 그렇습니다.
- 문학학문Q. 좋은 책 찾습니다. 소설 읽고 싶어요.한국 문학이든 세계 문학이든 상관 없이소설을 좀 읽고 싶어요.판타지나 sf보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를 좋아합니다.사랑 우정 같은 것도 좋고아니면 사회나 인간과 관련한 이야기도 좋습니다.독서를 나름해서 유명한 것은 다 읽었고숨겨진 명작? 아니면 n번 읽어도 좋을 책 추천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올 여름 최악의 날씨가 예상되는 뚜벅이.올 여름..진짜 엄청 덥겠죠?? 벌써 5월인데 28 29도 찍던데.. 뚜벅이는.. 진짜 죽어요ㅠㅠ살려주세요 양산도 이제 힘을 못 쓰던데 뚜벅이분들 올 여름 어떻게 나실건가요
- 연애·결혼고민상담Q. 인생의 목표? 방향성? 찾아가는 법.30대입니다. 뭔가 삶이 어느정도의 안정적 궤도에 올랐습니다. 물론 뭐 부자거나 아파트가 있거나 결혼을 했거느 하는 건 아니라 진짜 저 개인이 혼자 살아낼 수 있는 정도의 상황입니다. 이전엔 이렇게 되길 너무 바라서 열심히 살았는데 막상 이뤄지니 이 다음 스텝은 뭐여야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수도숸 집은 제 월급에 터무니 없는 가격이라 포기하게 되고 결혼도 솔직히 끌리지 않습니다. 연애도 귀찮은 상태고... 그래서 그런지 살아가는 재미가 없습니다. 대체 뭘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