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이 없었을때는 어떻게 약속을 잡았엇나요?

핸드폰이 없던 어린시절에는 친구들과 어떻게 약속을 잡으셨나요?

연락도 안되다보니 많이 엇갈리고 만나지도 못햇을거같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시는 집전화로 전화하면 거의 다 잘 받는 세상이였습니다. 사실 삐삐는 그리 활성화된것도 아니고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어서 저는 잘 사용을 안했던것 같습니다. 혹은 친구집에 무작정 찾아간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면 늘 친구가 있기도 했고 친구가 없으면 친구 엄마가 이것저것 많이 내어다준것 같아요 나중에 이메일이 활성화될 때는 이메일로 약속을 잡기도 했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참 불편한 시대였는데 어떻게 살았는지 모르겠습니다

  • 옛날에 시계없을 때도 사람은 다 살았는데요 뭐~누구나 자기 인생에서 지금이 가장 현대화 된 시대이기 때문에 크게 불편함없이 그러려니 하고 살았을 것입니다. 옛날엔 집전화기나 삐삐로 연락을 했고, 휴대폰이 처음 나왔을 때도 공중전화 근처에서만 사용할 수 었지만 그 당시엔 아주 혁신적이었죠. 지금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요ㅎㅎ다 알아서 미리 약속잡고 만났습니다. 하지만 사람일에는 변수가 많이 생기기 때문에 즉각 연락이 안돼서 엇갈리는 경우도 많았고요. 그래서 옛날에는 이런걸로 엇갈린 첫사랑이나 짝사랑에 대한 얘기가 많이 있었어요.

  • 향기로운딱따구리238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휴대폰이 없던 시절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똑같습니다 집으로 전화하거나 삐삐를 치거나 이런 방법을 사용해서 친구들을 만나거나 다른 사람을 만났었습니다 옛날에는 이런게 불편한지도 몰랐죠

  •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휴대폰이 없었을 때는 보통 집으로 전화를 하거나 삐삐를 쳐서 친구들을 만났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이 없던 시절에 컴퓨터는 있었기 때문에 친구가 메신저에 접속할 때만 계속 기다린 적도 있었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그때는 삐삐를 사용했었죠.

    그전에 어디앞에서 몇시에 만나자 해서 만나고 했죠.

    약속 몇분전에 도착해서기다리고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족제비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옛날에는 약속을 잡기 위하여 만났을 때 보통 하루 전에 약속을 잡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전화로 약속을 잡고요 그리고 시간을 잘 지켰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 집에 있는 시간에 집으로 연락하여 만날 시간을 정하고 정해진 장소에서 기다리는등의 약속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약속시간에 미리 도착하여 기다리는 매너가 있는것이고

    약속시간에 늦게 되면 질타를 받는 이유도 그것에서 비롯되었다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두발로 걷는 강아지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예전에는 휴대폰이 없었습니다 휴대폰이 없기 전에는 삐삐로 약속을 잡았고요 그것도 없던 시절에는 집 전화기로 약속을 잡아서 약속 시간에 만났던 기억이 있습니다 어떻게 해서든지 없으면 다 살아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