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짧은 회사 생활들을 경력이라 부를수 있을까요?
30대 초반 직장인 입니다.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여러 상황들이 저를 힘들게 만들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의 회사는 같이 다니는 직장동료 분들도 다른 자리가 생기면 이직을 추천하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좋은 환경의 직장은 아닙니다.)
현재 직장을 다닌지는 5개월차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직장도 여러 곳으로, 여러 업무로 다녀 보았습니다.
간단히 얘기드리면 7개월, 3년1개월, 7개월, 5개월(현재) 이렇게 사회생활 기간이 됩니다.
근대 이 1년도 안되는 경력들을 과연 경력들이라 말 할 수 있을지???
참 제가 봐라 보았을때 애매한거 같습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이 회사생활 기간이 어느 정도 경력이라 보시나요?
8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보통 회사에서 경력으로 치려면 1년 이상은 다녀야 합니다.
그 미만은 차라리 알리지 않는 것이 더 좋을수도 있습니다.
자칫 본인 사회부적응 및 우리회사에 와서도 금방 나가겠구나 라는 되려 부정적 이미지를 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 면접을 진행하는 입장으로, 저는 회사를 자주 옮겨다니는 사람은 절대로 부르지 않습니다.
힘들게 교육시키고 적응시켜도 퇴사하면 굉장히 허탈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3년 이상은 해야 제대로 된 경력으로 보고, 5년부터는 안정감이 느껴지는 편입니다.
이번에 다니는 직장은 반드시 아무리 적어도 3년에서 5년은 채우시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30대 초반 직장인 이시군요. 현재 직장을 다니고 있지만, 여러 상황들이 저를 힘들게 만들어서 이직을 생각하시고 계시군요. 그런데 경력이 길지 않고 짧은 일을 여러 번 했다면 회사는 그런 사람 좋아 하지 않습니다. 그 회사도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경력은 1년 이상을 보통 경력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보통 회사에서는 몆달정도를쓰시연 좋아하지 않습니다
회사를 자주 옮겨 다닌 사람을 좋아하는 회사는 별로 없겠죠
경력을 쓰실거면 긴거만 쓰실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다고 거짓말을 쓰라는건 아닙니다
보통은 그렇다는뜻입니다
요즘 중소기업도 어려움이많다고 들었습니다
어디든 불경기라 힘들다고 다들 앓는 소리들을 하는데 큰일이네요
직장이 좋은곳이 어디 있겠습니까만은 할수 있을만하면 그냥 하심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쪼록 힘내세요
네. 젊은 나이에 여러개의 직장을 다니느라
수고가 많습니다. 장점은 여러개의 직장을
다니면서 다양한 경험을 쌓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경력이 짧다는점은 단점이 될수 있습니다.
보통 한직장에서 1년이상 근무했을때 경력으로 인정합니다. 아무튼 본인의 적성과 회사내 대인관계가 원만한 회사를 잘찾아보시기를 기원합니다~~~
" 아무것도 하지않는다. "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회사 생활은.
하지만 경력에 업무를 배우는 것만 포함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동료와 상호작용도 배웁니다. 그런 걸 생각하면
기간이 짧은 건 " 이제 일 할만 하니 그만두네. "
라고 생각할 수도....
아무래도 짧게한 경력보다는
꾸준히 한곳을 다닌걸 좋게보지않을까요? 제가 매니져했을당시에도..
이분은 왜이렇게 군데군데 짧은경력만을 가지고있을까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저라면 가장 긴 경력 하나만 어필하고 나머지는 그냥 이력서에 작성을 하지 않을 듯 합니다.
물론 사정이 있어서 퇴사를 하지만
너무 짧은 직장 경력은 성실하지 못하고 끈기가 없다고 인식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직을 하시길 원하시면 가장 긴 경력만 이력서에 작성하세요
굳이 알릴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좋은 이미지보다 안 좋게 보는 편이라서요. 경력이 필요한 직업이라면 경력 쌓기 위해 일한다지만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면 일하시면 다른 곳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한살이라도 어리고 안정적이면서 일하고 싶다하는 곳으로 이직하시는 것도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본인이 원하는 곳이 맞다면 열심히 하시면 되지만 그게 아니라면 잦은 이직은 권하고 싶지 않네요. 그건 언제든 이야기하다보면 알게되니까요.
남 밑에서 일하는건 최소20년 이상 다니지 않은 건 경력으로 안 보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업무시간 얼마되지도 않고 휴무일 놀 거 다 논 거 제외 하면 20년 다닌 것도 실제로는 경력 5 년도 안됩니다....너무 기 죽을 필요없어요
내가 사업이나 자영업을 한 것이 아닌 이상 경력이라고 하기 힘들다고 봅니다 저는 그래요 아무리 회사에서 날고 기어봐야 전부다 떠먹여주는건데.... 그걸 경력이라고 부르것도 웃겨보이구요.. 전문직 사짜돌림 제외하고 단순업무들은 경력의미없어요...대부분 숙련기간 1년 미만 3개월 이하의 일들은 유치원생이 가도 다 할 수있는 거고 경력이락 할 수없습니다..
회사생활하다보면 "저렇게 돈받는 사람이 저것 밖에 일 못하네"라는 말도 주변에 들을 수있습니다...회사원으로 경력이 10년인 사람도 1년차보다 평가 안 좋은 사람 많습니다. 속된 말로 월급루팡이라고하죠
10년이고 20년이고 경력이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모였는데도 최고의 회사가 못된다는 것도 웃기구요 사장 회장 탓 할 수도 있겠죠
10년식 20년식 다녔는데도 그 회사에서 최고정점 못 찍는 것도 말이 안되구요
한국은 보여지는게 무엇보다 우선이므로 경력기술서에는 신입으로 적는 게 유리합니다.
회사 생활 경력을 이야기할때 1년 미만한 것은 이야기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이면 오히려 부정적으로 볼 여지가 있습니다.
회사에 적응을 잘 못한다고...
잘 선택하시길....
안녕하세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인생의 커리에에서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어떤상황에서 어떻게 생활했고 그 안에서 얼마나 경험을
했는지에 대해 잘 녹일 수 있다면 어떤일을 했다해도 어필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요? 무얼하더라도 자신을 믿읍시다.
이력서에는 적을수는 있지만 연속성이 없어서 3년 1개월정도 볼듯합니다.
그래도 나머지 기간에 놀고 있던게 아니니 참고는 할수 있겠네요,
그리고 너무 이직이 많고 근무연속성이 짧은게 단점이라고 할수 있어요, 왜냐하면
회사 입장에서는 이친구 또 뽑으면 그만둘 확률이 높겠는데? 라고 생각 하기 때문입니다.
1년 미만에 경력은 않좋은 인상을 보일수 있습니다. 같은직종이라고 하더라도 1년 미만에 여러번이 반복된다면 사회생활에 부적응한 사람처럼 보일수가 있습니다. 경력을 이력서에서 배제 시키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보통 이직 시장에서 경력은 3년이상은 되어야 쳐주는 것 같습니다.
1년도 쳐주기는 할 수 있지만 그렇게 큰 경력으로는 쳐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
5개월 7개월정도면 사실상 수습기간 , 업무적응기간 끝나고 이제 막 일을 시작할 시기인데 옮겼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입장에선 해당경력이 있다면 오히려 뽑아주기 싫을 수 있습니다.
짧은기간의 경력은 안올리시는게 좋습니다.
부득이하게 관둬야할 경우가 아닌이상은 잦은 이직은 좋은것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옮기다보면 좋은곳 나에게 맞는곳이 걸리더라구요~
짧게 다닌건 절대 알리지도 말고 이력서에 쓰지도 마세요. 아무리 다른곳에서 3년을 일했어도 짧게 일하면 채용 담당자는 '저 사람 또 짧게 일하고 그만두겠구나.' 생각해서 안뽑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개인 사정이나 다른걸로 대체해서 면접볼때 얘기 하는걸 추천 드립니다.
경력은 본인이 "득"이되기위해 작성란에 기재하는것이기에 님경우는 잦은이직이라고 보이며 오히려 기재시 "실"이될껍니다.
위의 모든분들이 조언해주신 말씀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자주 이직한 내용ㆍ더구나 짧은기간 근무한 내용을 이력서에 기입했을때 회사에서는 능력이 뛰어나도 선택을 하기가 쉽지않을겁니다ㆍ여러사정상 이직을 한경우이겠지만 최소한 1년이상을 근무하여야 어느정도 경력인정을 받을수 있습니다ㆍ
안녕하세요.
경력자라 하면 보통은 1년 이상은 되야 경력이라고 인정해줍니다.
물론 연차가 더 쌓일 수 록 유리하고요.
여러 사정상 이직을 하게되지만 그래도 최소 1년은 지나야 인정을 해줍니다.
이력서를 보고 짧은 경력에 여러회사를 다닌 이력을 알게되면 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습니다.
회사에 필요로 하는 사람을 뽑는데 좀지나면 나갈것 같아 보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입사할때 마음가짐이나 회사에 대한정보를 잘 파악하시고 입사를 결정하셔아 합니다.
그 정도의 이력이면 경력으로 봐주긴 어려워 보입니다.
열정적인 사원들이 모여서 회사를 바꿀수도 있습니다.
안좋은 환경을 더 나은 회사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보자구요.
1년이 안된 기록도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이력서에
적어도 무방합니다. 단 이직 횟수가 경력에
비해 너무 많으면 감점요인은 되겠죠. 질문하신것처럼 1년 이내 퇴사기록이 너무 많으면 몇개는 줄여서 말씀하샤도 됩니다
짧은 경력은 좋지 못합니다
정말 사람이 급해서 막 뽑는곳 같으면 경력사항은 잘 보지도 않구여 제대로 된 인력을 구하는 곳에선 일잘하고 오래 같이 갈 사람을 구하려 하기 때문에 짧은 경력은 오히려 독이 될수 있습니다
'아 이사람 자주 이직하네' 이런 생각하기 딱 좋져
경력이라 어필할수있는것은, 사회생활중에 기업과 내외직원및간부들 정도이며,
짧지만 여러회사 다닌것들은 경험이라고 생각할수있죠.
경력과 경험은 말뜻이 좀 다르지만, 여러회사 다닌 짧은 이력들을 모두 합쳤을때는 그 또한 수년은 넘잖아요.
경력이 짧더라도 얼마나 열심히 했고 얼마나 큰 성과를 냈는지 또 어떠한 이유때문에 경력이 짧았는지에 대해 설명할 수 있다면 짧은 회사 생활들도 경력으로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신박한두더지 278입니다
사회생활경력은 특정 일수가 기준이 되어 기록되는것이 아니기에 짧은 개월수라도 인정이 됩니다
다만 질문자님과 같이 짧은 개월수로 인한 이직이 많고 오래 근무한 이력이 없다면 면접자 입장에서는 좋게볼수 없는 입장입니다.
단기간 이직했던 합당한 이유와 취업하고자하는 직장의 요지와 맞게 나의 장점을 접목시킨다면 도움이 될거 같네요^^
조금 더 참고 1년이 넘었을 때 옮기심이 짧으면 이직을 자주하는 사람으로 고용을 꺼리죠. 그래도 2년 이상하고 옮겨야 인정하고 솔직히 1년도 자주 옮기면 안뽑죠. 뽑아도 일찍 그만둔다고 생각해서... 판단은 본이의 판단이죠
우선 회사마다 인정하는 경력이 있어요.
그게 충족되지않으면 경력자체를 인정안해줍니다.
그리고 그냥 사람들이 마음속으로 인정하는 경력은 나이에 따라 다르게 보죠.
20대면 1~2년정도만 되도되고, 그 이상은 더 해야죠.
근데 그런거 큰 의미없어요. 이직하고자하는 회사에서 인정하는 경력이중요합니다.
무경력 보다는 물경력이 낫고 요즘은 아니다 싶을 땐 다른 길을 선택하는 것도 추세라고 하지만 최소 3년은 넘어야 경력이라 부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년이 마의 구간이라고 하는데 그 시기가 어느정도 적응되어 주변 상황이 보이는 시기기 때문에 일이 익숙해지는 시점으로 보입니다
면접시 1년 이하의 경력은 어떤 업무를 했는지 물어보지도 않고 경력으로 인정해 주지도 않습니다. 어떤 이유인지는 모르지만 최소 1년 이상은 다니다 이직하는걸 권장합니다.
경력이라면 전에는 보통1년이상을 생각했는데 요즈음 주세는 특정직업을 빼고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많이 사라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원서 접수했을때 과연 회사 면접관들이 또 다른 직장으로 옮길수 있을것이다 라는 생각으로 좋지 않은 점수를 줄것으로 생각합니다
일댜 작성한다면. 이직사유를. 잘 작성하시고 기간이 긴 경력위주로 짧은것은 몇개 추려서 작성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다생각합니다
짧은 경력은 오히려 더 안좋게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뭔가 그 일을 하려면 적어도 몇년은 해야 스킬이 오를텐데 그 전에 그만 뒀다면 오히려 더 안좋게 평가 받을듯요
대기업,중소기업등 기업의 인사과 담당자는 짧은기간의 경력자는 채용을 꺼려 한다고 합니다.개인사업자도 마찬가지고요.기간이 짧으면 적응하지 못하거나 물의를 일으켜서 퇴사 했을거라 단정한다고 합니다.너무 짧은기간은 기입하지 않은게 좋을것 같습니다
직장생활에서 경력이라는 것은 직장생활을 함으로써 경험하는 일이 잖아요. 물론 짧은 기간도 경력이라고 할 수 는 있습니다만, 이직할때는 짧은시간에 이직한 경력을 적는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습니다.
직원을 고용하는 입장인 저는 단기간 이직이력이 많은 지원자는 면접을 시행하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라 인력을 여유있게 고용하지 않기에 단기간내에 퇴직시 손실이 크기에 전문기술이 있어도 피하는 편입니다.
잦이직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보통 직장업무는 3개월 정도하면 어느정도 적응할 수 있기때문에 3개월이면 경력으로 봐도 될 듯합니다만, 다르게 보면 오래버티지 못한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이력서에 경력을 적을 경우 이직의 명확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잦은 이직은 부정적인 인상을 줄수도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너무 잦은 이직은 경력은 고사하고 입사시 마이너스로 작용합니다.
1년 이하는 경력이라고 볼 수도 없고 회사 입장에서는 적응을 잘 못하는 사람으로 치부되어 인사담당자들은 싫어 합니다.
잦은 이직도 습관이 되기 때문에 왠만하면 한직장에 오래 다니는걸 추천드립니다.
아무래도 잦은 입사와 퇴사는 좋은 이미지로 보여지기는 어려울거같아요~ 뽑는다고 해도 금방 나갈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에 1년정도는 채우고 이직해보시는걸 추천드려요.
만약 1년 이내라도 좋은 성과를 이룬 것이 있다면 경력으로 이를 사용해도 괜찮으나 단순히 기간이 지나 1년 이내의 경력이라면 저는 경력이라 보기 어려울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직접 일을 시켜보거나 해보면 잘 못하더라구요. 5년정도 일하신분들은 잘 하는데 몇개월 되면 회사 적응하기도 빠듯하더라구요.
어쩌다 한 두번의 짧은 경력은 사정이 있어서라고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여러 번의 1년 이하의 짧은 경력은 자칫 회사 생활애 적응하지 못하거나 꾸준히 무언가를 하지 못하는 것처럼 받아들여질 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오래 버티며 일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기도 할 것이기 때문에 애매하게 짧은 경력은 생략하는 게 나을 듯 합니다.
짧은 회사 생활들도 다면히 경력에 포함이 되겠지요. 하지만 면접이나 서류심사에서 평가를 어떻게 할지 궁금합니다. 퇴사할 이유가 있으니까 하셨겠지만 앞으론 좀더 길게할 수 있도록 노력이 필요할 것 같네요.
경력은 경력입니다. 물론 짧은 근무 후 이직하는 경우 이직할 회사에서 어찌 생각할지는 알 수 없으나 더 좋은 근무조건의 회사라면 10번이고 100번이고 이직해야 하는 겁니다.
경력을 정확하게 얼마의 기간 이라고 정의 하기는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기술 관련 업종이면 최소 3년 이라고 생각하지만 사무 관련은 딱히 경력 이라고 인정 하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회사 마다 요구 하는 경력이 다르고 무엇보다 임금이 관련되어 사무 관련 경력은 인정 받기 어려운 면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짧은 기간의 이력은 사실 어필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옮기는 이미지를 나타내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보다는 부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보통 1년 이상의 기간을 최소의 경력이라고 생각되며 1년 또한 요즘에는 길다고 느껴지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보통 경력직이라고 한다면 3년 이상이며 일을 시킬 때 1년~2년차의 경우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답답한 부분은 있더라구요.
사실상 짧게 다닌걸 이력서에 그대로 적으면 회사에서는 싫어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이유는 ?
회사에서는 오래 다닐만한 그런 사원을 뽑는건데요 짧게 짧게 다닌 경력만 있다면 안좋게 보는게 당연할 거고요
그래서 되도록이면 짧게 다닌거 지우시는게 좋습니다 나한테 단점이다 싶은건 이력서에서 없애는게 좋아요
제 생각에는 1년 미만은 경력이라고 볼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사정이 있어서 짧은 기간만 다녔겠지만 신규인원을 뽑는 회사 입장에서는 철새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수있거든요
잦은 이직으로 인해 스트레스 받으시겠네요
보통 직장업무는 3개월 정도하면 어느정도 적응할 수 있기때문에 3개월이면 경력으로 봐도 될 듯합니다.
다만 이력서에 경력을 적을 경우 이직의 명확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잦은 이직은 부정적인 인상을 줄수도 있으니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이력서를 적을 때 짧은 회사 경력들을 적으면 더욱더 불리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몇 개월 했던 거 1년 했던 거 이런 것들은 차라리 적지 않는게 더 유리하고 그때 뭐 했냐고 하면 차라리 그냥 공부하였다는게 더 낫습니다
짧은 회사 경력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회사 경력은 애초에 사용을 하기 전에 기준이 있습니다. 회사를 지원하는 곳에 2년 미만 경력은 취급 안 하는 기준이 대부분 있으니 이를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오히려 짦은 근무 기간은 좋지 못한 손실이 되는 것도 기억을 하길 바랍니다.
반복적인 짧은 근무 기간은 채용 담당자에게 부정적으로 비춰질 수도 있습니다. 이직 사유가 납득 가능한 이유로 명확히 설명되어야 합니다. 요즘 회사 트랜드에서는 잦은 이직은 그냥 능력이 없고 적응을 못하고 우리 회사도 떠나갈 사람이니 충성할 이유가 업성서 뽑지 않습니다. 이를 참고하세요.
1년은 경력 인정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우선은 퇴직하지
마시고 다니면서 더나은 직장을 알아보세요
굳이 월급을 단전하면서까지 직장을 빨리 그만 둘
필요가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회사에서 건강보험 득실자격 확인서를 떼면 모든 경력이 다 나옵니다. 1개월이 아니라 몇일짜리도 그대로 나옵니다. 구태여 몇개월짜리 뺀다고 가려지지가 않습니다. 1개월이든, 3개월, 몇 개월이든 다 그대로 나타납니다. 회사에서 만일에 건강보험 득실 확인서를 제출하라고 한다면은, 다 거짓말이 두통이 납니다. 그렇다고 또 이력서에 다 쓸 수도 없고요. 이왕이면 직장생활은 진득하게 근무하는 게 최고로 좋습니다, 다른 직장에서도 금방금방 자리 옮기는 것은 좋게 보지를 않습니다. 언제 또 그만둘지 모르는 사람을 왜 채용을 하겠습니까,
일단은 1년 미만 다닌것은 경력란에 적으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습니다.
1년 이상 근무하신것만 경력란에 적는게 더 이익일듯 합니다.
저도 인사팀에서는 오히려 짧은 경력은 이 사람이 언제라도 회사를 퇴사할 수 있을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