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기 싫을 때 가볍게 도피처처럼 읽기 좋은 책들로는 먼저 어린 왕자 같은 책이 있는데 이건 짧고 쉽게 읽히면서도 생각할 거리를 줘서 멍하니 읽기 좋고요! 아 그리고 감정적으로 공감되는 이야기로는 아몬드가 진짜 유명한데요! 주인공 감정 따라가다 보면 현실 스트레스 잠깐 잊게 되는 느낌이라 공부하기 싫을 때 손이 잘 가는 책이에요ㅎㅎ 또 분위기 따뜻한 힐링 느낌으로는 불편한 편의점이 사람들 이야기로 이어지는 구조라서 편하게 읽으면서도 마음이 좀 풀리는 느낌이라 추천 많이 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일본 소설 쪽 좋아하시면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이 고민 상담 편지 형식으로 진행돼서 페이지 넘기는 재미가 있어서 집중 안 될 때도 계속 읽게 되는 타입이라 공부하기 싫은 순간에 도피처처럼 읽기 정말 괜찮은 책들이라서 기분 따라 하나 골라서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