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보험이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구조에서 비급여 항목의 과잉 진료 문제로 인해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가 인상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실손의료보험이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해 주는 구조에서 비급여 항목의 과잉 진료 문제로 인해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가 인상되는 원인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항목은 수가가 정해져 있지 않아 과잉 진료가 발생하기 쉽고 일부 가입자의 과도한 의료 이용이 보험사 손해율을 높여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진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4세대 실손부터는 개인별 할인,할증 제도가 도입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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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비급여 항목의 과잉 진료가 전체 가입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이유는

    종류별, 의료기관별로 수가가 정해지지 않은 치료들이 대부분입니다.

    과잉 진료로 치료비가 많이 발생하게 되고, 이를 청구하면 보험사에서 지급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 자연스레 보험사의 손해율은 높아지기에

    이 손해율을 충당하기 위해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를 높이게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여러요인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실손의료보험은 가입자가 실제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하는 구조이기 때문에 일부 가입자의 과도한 비급여 진료가 전체 가입자의 보험료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보험이라는 거 자체가 [계]처럼 가입자의 보험료를 모아서 보험금이 필요한 사람에게 틔워주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면 쉬운데 들어오는 돈 보다 나가는 돈이 많으면 당연히 손해가 많아집니다

    특히 도수치료, 비급여 주사 등에서 과잉 진료와 보험금 청구가 증가하면 보험사의 손해율이 높아지고, 이는 보험료 인상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일부 가입자의 과도한 의료 이용으로 발생한 보험금 부담을 같은 가입자들이 함께 부담하는 구조이다보니 더욱 그렇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4세대 실손보험 부터는 비급여 보험금 수령액에 따라 개인별 보험료를 할인,할증하는 제도를 운영해 이러한 문제를 줄이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보험으로 다 돌려받는다는 생각에 비싼 비치료 주사 등을 남용하면 보험사의 돈이 많이 쓰이게 됩니다 결국 그 부족한 돈을 메우기 위해 선량한 가입자들까지 모두 포함해 전체 보험류가 오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