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께서 이번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셨거나, 열심히 안 하셨더라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 작년이랑 재작년에 안 그러셨어도, 뭔가 이번해 들어서면서 목표가 생기셨거나 작성자님이 묘하게 달라지셨을 거예요!! 저도 공부 안 하고 항상 긴장이 안됐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긴장되고 포기한 과목도 최대한 서술형 적어보려고 하고 끝나면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작성자님이 이번 시험 잘 받고 싶으신 마음이 있나봐요! 저는 어제부터 4일간 시험치는데.. 작성자님께서도 열심히 준비한만큼보다 더!! 잘 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시험이라는게 참 사람 마음을 예민하게 만들죠 원래 안 그러다가도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는건 그만큼 본인도 모르게 이번 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심적 압박감이 커져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그런정도의 긴장감은 사실 누구나 겪는거라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고 그냥 몸이 지금 전투 준비를 하는구나 하고 가볍게 넘겨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