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중간고서인데 벌써부터 심장이 너무 뛰는거 같아요.

냐일부터 3일간 중간고사에요. 2년 전까지는 시험이라 해도 떨리고 그런건 없었는데 올해 들어선 가만히 있으면 심장이 너무 뛰는거 같아서 힘들어요. 왜 이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공부를 많이 했나봐요

    공부를 열심히 한만큼 노력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못하면 어쩌지하는 불안감이 있을수 있어요

    열심히 준비했으니 마음 편하게 시험 본다면 좋은결과 나올꺼라 생각해요

    채택 보상으로 2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같은 경우는 상대적으로 중요한 시험일 때 그런 경향이 있더라구요.

    작성자 님도 그렇게 인식을 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아니면 예전에는 별 의식을 안하고 시험을 치뤄서 그런 걸 수도 있고요.

    그래도 막상 시험을 칠 때는 다시 집중이 잘 될 겁니다!

    좋은 점수 받길 바랍니다!

  • 작성자님께서 이번 시험 준비를 열심히 하셨거나, 열심히 안 하셨더라도 잘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신 거 같아요! 작년이랑 재작년에 안 그러셨어도, 뭔가 이번해 들어서면서 목표가 생기셨거나 작성자님이 묘하게 달라지셨을 거예요!! 저도 공부 안 하고 항상 긴장이 안됐었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긴장되고 포기한 과목도 최대한 서술형 적어보려고 하고 끝나면 공부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는데 너무 아쉬웠어요.. 작성자님이 이번 시험 잘 받고 싶으신 마음이 있나봐요! 저는 어제부터 4일간 시험치는데.. 작성자님께서도 열심히 준비한만큼보다 더!! 잘 치셨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 시험이라는게 참 사람 마음을 예민하게 만들죠 원래 안 그러다가도 갑자기 심장이 두근거리는건 그만큼 본인도 모르게 이번 시험을 잘 보고 싶다는 심적 압박감이 커져서 그런걸수도 있습니다 그런정도의 긴장감은 사실 누구나 겪는거라 너무 자책할 필요는 없고 그냥 몸이 지금 전투 준비를 하는구나 하고 가볍게 넘겨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 올해 들어 시험에 대한 부담이나 기대가 커지면서 몸이 스트레스 반응을 보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긴장하면 교감신셩이 활성화돼 심장이 빨리 뛰고 불안감이 느껴지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충분한 휴식과 호흡 조절로 긴장을 완화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