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저번에 알바에서 저도 모르게 좀 실수를 했어요
저보다 한 열살?은 많으신 점장님이랑 다른 직원분한테 안 쳐다보고 주문서를 팔만 뻗어서 드렸어요ㅠ
전에 다른 알바분이 그렇게 주셨던 거 같은 기억이 있어서..순간 해도 될 거 같다 생각해서 그랬는데
다시 생각해보니까 예의가 아니었던 거 같아요
찝찝한데 많이 무례 했을까요.. 늦더라도 사과 드리는 게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본인이 그런 생각이 들었으면 다음 부터는 안 하면 됩니다. 아마도 본인이나 점장님도 바빠서 그런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안썼을 가능성도 있으니 굳이 다시 예기를 꺼 내는 것 보다 앞으로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 하지 않게 주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알바하면서 본인이 실수라고 느꼇던 점을 나중에 가서 사과하더라도
상대방이 좋게 사과를 받아줄겁니다.
아마 그 상황에서 바빠서 그랬다면 주변에 같이 일하던 사람들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갈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리기 보다는 기회가 될 때 그때 좀 무례했던 것 같다 죄송하다 사과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분은 신경 안쓰실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