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제가 뭐만하면 테클거는 여상사가 있는데

일하다가 갑자기 지맘에 안드는지 응? 뭐? 그러고 명확하게 지시도 못하면서(지는 명확한줄 알아요) 진행보고 토달고 지맘에 안든다는식입니다. 참 피곤하게 히스테리부리는 이유가 뭘까요? 유부년데 남편과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그럴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사건건 딴지걸고 태클을 거는 상사에게 논리적으로 대화를 해 보길 바랍니다.

    아마 마지막에는 우길 것 같은데요. 이렇게 하다보면 그 상사는 좀 수치심이 생길것입니다.

  • 그건 모르고요 남편과 잠라리가 만족스럽지 못해서 라는 말 같은건 성희롱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상사고 히스테리를 부리는거 만으로 어떻게 할 수 있는건 없습니다 신고를 할 수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래서 참으시던지 아니면 이직을 하던지 둘 중 하나를 하시는게 맞다고 생각됩니다.

  • 개인 사생활 때문에 그렇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남녀를 떠나서 그런사람들 봐왔는데 그냥 성격자체가 그래서 그럴거에요. 만약 다른사람에게는 안그런데 님에게만 대한다면 안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을수있을거니 그때는 대화를 시도해보시는게 좋을듯합니다

  • 남편과 잠자리가 만족스럽지 못한다고 그렇게 태클을 걸지는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 판단이 필요하고 작성자님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그럴수도 있으니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그냥 원래 일을 못하는 성격이 아닐까요?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되는데 그냥 마구잡이로 일을 시키는 건 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그런 듯 합니다.

    본인 스타일대로 처리를 해달라 이건데.. 이부분은 맞춰갈 수는 있지만 히스테리 부리듯이 그러는 건 이해가 어렵습니다.

    상사분에게 면담 신청이라도 해서 대화를 한번 쯤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작성자 분께 뭔가가 마음에 안드시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조금씩 괜찮아지는 부분도 있어서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일 열심히 하고 최선을 다하면 사이가 좋아질 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사무실에서 이유 없이 계속 태클을 건다면 한번 단호하게 이야기 할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회사에서 일하는 거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다른 스트레스까지 더 해주면 정말 회사에서 일하기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계속 그런다면 단호하게 이야기해서 그러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마지막 한 줄은 성희롱적 발언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너무 적대적인 감정은 본인에게 좋지 못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정당하게 이의를 제기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