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있는 통곡의 벽은 제2성전 이방인의 뜰 구역 서쪽 축대를 말하며 뿌리를 잃은 유대인들이 그나마 남은 성전의 서쪽 축대밖에 모여 통곡하였기에 통곡의 벽이라는 이름이 붙었습니다.
예루살렘이 함락 될 당시 벽이 진짜로 눈물을 흘렸다는 전설에서 따온 이름이라는 설도 있으며 이스라엘 건국으로 그네들의 오랜 숙원은 풀렸지만 아직 예루살렘 성전은 복구되지 못하여 아직도 많은 유대인들이 이곳을 찾아 기도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