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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니에서 축구경기 도중 관중들 간의 난투극이 벌어져 100명이 사망했다는데 이 사고가 축구장 사고로는 최대 인명피해인가요?

기니에서 축구경기 도중 관중들 간의 난투극이 벌어져 100명이 사망했다는데 이 사고가 축구장 사고로는 최대 인명피해인가요?

몇십년전에도 축구 경기하다 많은 인명피해가 나고 관중석도 무너진적이 있는걸로 알고 있지만 100명의 사망자는 축구장 인명피해로서는 최대인거 같아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사고에 기니 정부의 발표는 사망자 56명으로 발표했습니다.

    축구장에서의 난동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은 1964년 5월 페루 리마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페루 대 아르헨티나의 1964 도쿄올림픽 지역예선 경기에서입니다.

    당시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팬들이 몰려들자 경찰이 최루탄으로 대응해 32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의 리그에서 2022년 10월 1일에 경기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일어난 관중 난동사건으로 174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역대 두번째로 사망자가 많은 축구장 사건사고이구요.

  • 이번 기니 축구장 사고는 축구 역사상 최대 인명피해는 아닙니다. 축구장에서 발생한 더 큰 규모의 인명피해 사고들이 있었습니다.

    최악의 축구장 참사는 1964년 페루 리마국립경기장에서 발생했습니다. 페루와 아르헨티나의 1964 도쿄올림픽 예선 경기 중 328명이 사망했습니다. 또 1989년 영국 셰필드의 힐즈버러 스타디움에서 96명이 압사하고 700명 이상이 부상당한 '힐스버러 참사'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