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고에 기니 정부의 발표는 사망자 56명으로 발표했습니다.
축구장에서의 난동으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한 사건은 1964년 5월 페루 리마 국립경기장에서 벌어진 페루 대 아르헨티나의 1964 도쿄올림픽 지역예선 경기에서입니다.
당시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은 팬들이 몰려들자 경찰이 최루탄으로 대응해 32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최근에 인도네시아의 리그에서 2022년 10월 1일에 경기 결과에 불만을 품고 일어난 관중 난동사건으로 174명이 사망한 사건이 있습니다.
이 사건은 역대 두번째로 사망자가 많은 축구장 사건사고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