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입사후 좋은 상사를 만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하는데 진짜 좋은 상사는 별로 없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일주일 정도 되었습니다. 제가 입사하고 제 사수인 상사분께서는 제가 지금까지 봐왔던 누구 보다도 착하신분인거 같습니다. 아직 일지일 밖에 되지 않았지만 정말로 저한테 잘해 주시고 정말로 친절 하십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회사 입사 할때 좋은 상사 만나기란 하늘의 별따기 라고 하는데 진짜로 회사에서 좋은 상사분을 만나기란 힘든 건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은 상사를 만나는건 어려울수있습니다. 모든 사람에게 인정받고 평판도 좋아야 하는데 누구는 좋아하고 누구는 싫어하고 다들 생각이 다르거든요. 제가 볼때 나에게 잘해주고 착한 사람이면 좋은 직장상사라고 생각합니다

  • 상사입장에서는 잘해주나 못해주나 어차피 후임들한테 욕먹는 1순위입니다

    그래서 상사들도 어차피 그런거면 잘해줄 필요가 여기도 사는 것입니다.

    그리고 후임입장에서도 상사에게 맞추는게 있어야 하는데

    요즘은 뭐 그런것도 딱히 없어보여서 더 미움을 사는 것 같습니다.

    좋은 상사의 기준부터 확실히 하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마음이 태평양같고 무조건 오케이 하는게 무조건 좋은 상사는 아닙니다

    일 잘 쳐내고 카리스마가 있고 성질드러운게 좋은 상사일수도있어요

  • 회사 생활하면서 정말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서 좋은 사람들도 상당이 많으니 그리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누구나 좋은 상사, 좋은 후배 만나기가 쉽지는 않을껍니다.

    이는 본인과 업무스타일, 성격 등등이 어느정도 맞아야 좋은 상사, 좋은 후배라는

    평가를받을 수 있을테니까요.

    결국은 자기가 원하는 바를 잘 해결해주는 선/후배여야만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고

    그렇지 못한 경우에는 나쁜 평가를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도 지금 20년의 직장생활을 하지만 저랑 성격 및 업무스타일이 맞지 않는 후배와 같이

    일하지만 답답한 측면이 없지 않습니다. 내가 하면 더 빠르고 쉽게 업무하겠지만 언제까지

    혼자서 일할것이 아니면 후배에게 몇일이 걸이든 친절하게 설명을 하면서 알려주고

    후배가 본인 이상으로 업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하기에 가끔은 쓴소리를 할수도 있겠죠

    그렇다면 이런 쓴소리를 하는 선배를 좋은 상사로 평가할까요? 이렇듯... 상사의 마음을

    이해하고 열심히 하려는 후배가 있다면 둘다 좋은 선배/ 후배의 평가라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은 서로 상대의 마음을 헤아린 후 서로 맞춰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입사후 좋은상사 만나는것은 하늘의 별따기 입니다.어떻게든지 일을부려먹던가 찍어누르는분들이 정말많이있습니다.

  • 사회적으로 만난 사람들이다 보니 일적으로 묶이면 좋은 사람도 나쁜 사람이 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요.

    밑에 사람도 일을 잘해내고 잘해야 좋은거고 윗 사람도 그러면 좋아질 수 밖에 없을 것 같고.

    일단 윗 사람이 지혜롭게 일을 잘해야 되긴하는건데. 질문하신분이 앞으로 그런 사람이 되면 좋겠네요.

  • 있기는 있을겁니다 정말 드믄거 뿐이죠 그 사람들 성격이 안좋아서 그렇게 된 건 아닐거에요 회사 환경이 그렇게

    그 사람들을 만든거죠 군대에서도 아래 후임이 못하면 본인이 욕먹듯 회사도 아랫 사람이 일을 못하면

    자기가 욕을 먹고 진급에도 영향이 가기 때문에 회사 후임들 한테 악독하게 하는거 라고 보시면 됩니다.

    악감정이 있어서라기 보다는 자기한테 피해가 오니까요 그러니까 친절하게 대해주지 못하는거죠

  • 어느 회사나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은 이기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고로 좋은 상사를 만나기는 하늘의 별따기죠

    저도 회사를 3군데 다녀봤지만 좋은 상사를 한번도 못만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