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통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사장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약20년 직장생활중 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유통회사를 다니는데 직원이 배송이 주 업무인데 배송을 못하겠다고 하는데 그대로 방치해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배송이 주 업무인데 배송업무를 못하겠다고 한다면 권고사직을 통해서 빠르게 정리를 하시고 다른 직원으로 대체를 하셔야죠

    그리고 그 배송직무를 일방적으로 배치한건지는 모르겠으나 사람 관리에 허점이 큰 것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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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통회사에서 배송을 못하겠다고 버티는 직원이 있다면

    그리고 그게 주요 업무라면 그런 직원은

    권고 사직을 통해서 정리하고 새로운 직원을

    구하시는 것이 나을 것입니다.

  • 자세한 것은 노무사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주 업무가 안된다는 것은 일하기 싫다거나 업무전환이 필요한데요. 사장에게 보고하면 될 것 같습니다

    업무일지에 그가 말한 것에 대한 내용도 필히 적으시고 사직서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이 하기 싫은데 회사가 돈을 더 뱉어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3개월 수습 계약서라면 해고예고를 하시되 감정으로 나가!라고 소리치지 마시고 서면으로 전달하고 합법적인 범위안에서 해결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사직서 필요

    • 해고예고

    • 계약종료 (정규직전환전, 재계약)

  • 유통 회사를 20년 정도 다니고 계시는데 직원이 배송을 못하겠다고 한신다면 다른 직원을 알아보시거나 혹은 그 직원과 대화를 해보세요. 사장님이 아니지만 20년 정도 일을 하셨다면 그 직원에게 경험담을 이야기 해주셔도 되고 인생 선배로써 더 오랫동안 다닐수 있도록 조언을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그런데도 그만 둔다면 어쩔수 없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