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극이라는 명칭으로 활발하게 공연하는 단체는 없습니다. '국극'은 일제강점기와 해방 직후 우리나라 전통 연극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장르로, 현재는 판소리, 창극, 민속극 등의 다양한 전통 공연 예술로 계승되어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극이라는 명칭의 공연을 찾기는 어렵지만, 국극의 계보를 잇는 전통 공연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국립극장, 서울예술단 등에서 전통 연극 공연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니, 해당 기관의 웹사이트를 통해 공연 정보를 확인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