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프리미어프로와 함께 쓰면 좋은 프로그램 추천

현재 프리미어프로로 롱폼영상, 롱폼을 잘라서 숏폼으로 만든 영상, 그리고 처음부터 숏폼용으로 만든 영상을 편집하고 있습니다.

사용하고있는 확장 프로그램은 컷백 하나입니다. 화러한 편집 기술은 필요하지 않고 컷편집, 자막편집, 효과음, 로고 정도의 간단한 편집을 더 빠르고 간단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있습니다. 가격이 합리적이라면 구독료를 낼 의향도 있습니다.

참고로 셀렉츠와 알파컷이라는 프로그램도 써봤는데 아직은 부족함이 있더라구요. 하여 이 프로그램들은 제외하고 추천 부탁드리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프리미어프로를 계속 쓰실 거면 컷편집, 자막

    반복 작업을 줄여주는 쪽으로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말씀하신 용도라면 화려한 효과보다 작업 속도 개선용 플러그인이 더 도움이 돼요

    가장 많이 쓰는 건 모션 브로, 프리미엄 컴포저 쪽이예요

    자막 애니메이션, 효과음, 전환 효과를 빠르게 넣기 좋아요

    자막 작업이 많다면 오토컷 같은 자동 컷편집, 자막 보조 프로그램도 괜찮고요

    또 반복적으로 로고 넣기, 화면 구성 맞추기, 쇼츠 변환을 많이 하시면

    프리미어 모션 브로 안에서 사용할 수 있는 템플릿 라이브러리를

    잘 구성하는 것도 효과가 커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작업 방식이면 오토컷 + 프이미엄 컴포저 +

    직접 만든 자막 템플릿 조합이 가장 효율적일 것 같아요

  • 1. 부르 (Vrew)

     특징: AI 음성 인식 기반의 자막 및 컷편집 프로그램입니다.

     추천 이유: 롱폼 영상의 말소리를 분석해 텍스트로 바꿔주므로, 사설이나 무음 구간을 빠르게 잘라내고 자막을 작업하기에 최적입니다. 생성된 자막 및 컷 정보를 프리미어 프로 프로젝트파일(⁠.xml⁠ 또는 ⁠.prproj⁠)로 내보낼 수 있어 호환성도 뛰어납니다. 무료 플랜 및 합리적인 월 구독 요금제를 제공합니다.

    2. 모션 브로 (Motion Bro) / 프리미어 전용 템플릿 플러그인

     특징: 프리미어 프로 패널 내에서 연동되는 템플릿 확장 프로그램입니다.

     추천 이유: 자주 사용하는 자막 디자인, 효과음(SFX), 로고 등장 모션, 전환 효과 등을 클릭 한 번으로 프리미어 타임라인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템플릿 팩 단위 구매가 가능해 매달 나가는 구독료 부담도 적습니다.

    Tip: **부르(Vrew)**로 음성 기반 1차 컷편집과 기본 자막을 잡은 뒤, 프리미어로 넘겨 모션 브로나 모션 array 등의 템플릿 패키지로 효과음과 로고를 입히시면 작업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