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청약을 하는게 나을까요?피주고 사는게 나을까요?
청약 가점이 38점정도 되는데요.
청약 가점을 좀 더 높여서 좀더 기다렸다가 청약을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지금이라도 피를 주고서라도 집을 매매하는게 나을까요?
많은 분들의 고견을 듣고싶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와 현재 재산 상황에 따라 답변이 달라집니다.
우선 서울 및 수도권 기준 38점은 매우 낮은 점수에 속합니다.
현재로선 일반분양이 아닌 특별분양 쪽을 노리는게 합리적잊니다. 가능한 특별분양이 있다면 그 쪽을 먼저 노리세요.
다음으로 특공조건이 안되어 일반분양을 노려야한다면 나이와 재산상황을 고려해 선택허세요.
나이가 젊고 재산이 보통 이하면 청약을 계속 준비하시고 그외라면 피주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정말 많이 고민이 되시겠어요 ㅠㅠ
매입위치,개발가능성,교통수단,학세권,역세권 등등 고려하여 살기 좋다 생각이 든다면 매매가 나을것도 아니라면 일단은 보류를 하시거나, 분양 후 프리미엄 가격을 조금 붙여서 매매를 내놓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장에 급하신게 아니라면 후자로 부동산 투자를 하심이 좋을거같고, 내집마련이 급하시다면 전자처럼 요목저목 따져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현장에 따라 다릅니다.요즘은 특히 수도권같는곳은 불장이다 보니 청약을 넣어도 당첨되기가 쉽지않지만 우선 청약을 넣고나서 판단하셔야합니다. 아파트는 브랜드고 뭐고 무조건 입지인데 질문자님의 현장이 어느 현장인지 말씀을 해주셔야 어떤 권유라도 해드리겠는데 그걸 써놓으시지 않아서 판단이 좀 힘듭니다.
현재 가점이 38점이시군요.
최근 실제거주지(거의 모든 분양이 해당지역 거주 1년이상 해야 가능)기준으로, 당첨 가점을 한번 살펴보세요. 수도권의 경우(인천포함) 50점대도 당첨되기가 매우 힘든상황 입니다.
그럼 기다리면 되겠지? 라는 생각을 하게되는데요.
문제는 어디서 발생하느냐, 분양가가 계속 오른다는데서 발생합니다. 기본적으로 매년 임금이 오르고 또한 자재비도 올라갑니다. 토지대도 계속 올라가구요.
그럼 분양가는 계속 올라가겠죠?
그렇다고 특별공급이 아닌 이상 당첨확율은 떨어지구요. 게다가 임대차법 시행후 전세가가 매우 올랐죠?
법적으로 5%이내로 묶긴 했습니다만, 생각해보면 5%가 복리로 올라갈 가능성도 배제하긴 어렵죠?
답은 그냥 나오게되죠.
자금이 허락한다면,일단 일주택정도는 가지고 있어야 남들보다 뒤쳐지지 않겠죠?
어설픈 점수로 기다리기 보다는, 매수가 낫습니다.
지금 구매를 해야할지 말지 따져볼때 가장 중요한것은 먼지 그 지역이 저평가되어져있는 지역인지 아니면 이미 많이 오른 지역인지를 따져봐야할것같습니다.
이미 오른 지역이라면 지금 당장 구매하는것은 추천드리지않고 아직 많이 오르지않고 저평가되어져있는 지역이라면 지금 구매하는것도 괜찮지만, 저평가된 지역이 10년뒤에도 수요가 좋을것으로 예상되면 매매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누가나 다 들어가고싶어하는 지역에경우에는 청약 점수가 높다고하더라도 60점대나 되어야 노려볼수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때문에 장기간 청약만 바라보면서 무주택으로 기다릴 수있는지도 고려해봐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