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머쓱한숲제비32
소주같은경우 마시다가 남은걸 뚜껑닫아서 넣어놓으면 김빠지고 그맛이 없어지자나요..
근데 담금주는 몇달 몇년이 되어도 먹자나요..그럼 알콜이 날라가나요?그건 아닌것같은데..더독해진다는말도 있고.어떤변화를 거쳐서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날엔부침개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담금용 술의 알코올 도수는 25도, 30도, 35도 등이며 담금주 원료에 따라 술의 도수는 달라지게 됩니다.
응원하기
행복하게살아요
담금주의 경우 기존 술에 과일이나 약초들을 넣는 경우인데 시간이 경과할수록 조금씩 발효되면서 알코올을 생성하여 조금씩 독해진다고 들었습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담금주는 원래 일반 소주보다 도수가 강한 편입니다
25도~40도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밀폐된 용기 안에서 알코올이 숙성되며 더욱 발효되며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