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금주에 대한 알콜도수가 궁금합니다

소주같은경우 마시다가 남은걸 뚜껑닫아서 넣어놓으면 김빠지고 그맛이 없어지자나요..

근데 담금주는 몇달 몇년이 되어도 먹자나요..그럼 알콜이 날라가나요?그건 아닌것같은데..더독해진다는말도 있고.어떤변화를 거쳐서 그렇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시판되는 담금용 술의 알코올 도수는 25도, 30도, 35도 등이며 담금주 원료에 따라 술의 도수는 달라지게 됩니다.

  • 담금주의 경우 기존 술에 과일이나 약초들을 넣는 경우인데 시간이 경과할수록 조금씩 발효되면서 알코올을 생성하여 조금씩 독해진다고 들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담금주는 원래 일반 소주보다 도수가 강한 편입니다

    25도~40도까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밀폐된 용기 안에서 알코올이 숙성되며 더욱 발효되며 강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