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되고 싶은 사람들은 왜 간호사가 되고 싶어 하나요?

간호사들을 보고 있으면 환자를 위하는 마음과 성실한 모습이 멋있고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간호사들이 극한 직업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환자들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기도 하고, 환자들이 아파서 곤란한 상황에 처할까 봐 눈치를 보기도 하며, 병원에서 늦게까지 일하기도 한다고 들었습니다. 또한 선배들에게 심하게 혼나거나 퇴근하는 것조차 눈치를 봐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도 간호사가 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봉사정신이 뛰어난 사람들인거같아요~ 사람생명 살리는데도 책임감을 느끼고 흥미를 느끼는 사람이 아닐까싶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간호사가 된분들은 환자를 살리고싶은마음이 강해서 그런것이라고 생각합니다.간호사되는것도 쉽지않고 일도 쉽지않기때문에 저런마음이 아니면 버티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간호사가 되고 싶어하시는 분들은 이유가 각자마다 다르겠지만 국가자격을 바탕으로 한 전문직으로서 취업률이 높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직업 생활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의 회복과 건강을 곁에서 직접 도우며 생명을 살리는데 기여한다는 깊은 사명감과 보람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 간호사를 꿈꾸는 이유는 사람을 돕는 보람과 전문성을 갖춘 의료인이라는 자부심 때문일 것입니다. 환자의 회복을 가까이에서 지켜보고 위로와 도움을 줄떄 큰 의미를 느끼기도 합니다. 물론 업무 강도와 근무 환경은 힘들수 있지만 사명감과 안정적인 직업 전망 등도 선택의 이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