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는 보람이 더 큰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아니면 힘든 점이 더 많다고 생각하시나요?

간호사의 업무 강도, 급여, 근무 환경, 교대근무, 환자와의 관계, 보호자 응대, 직업 안정성, 사회적 인식, 직업 만족도, 책임감, 업무 스트레스, 체력 소모, 야간근무, 경력 발전 가능성, 워라밸, 미래 전망, 직업적 보람, 장기적으로 계속 일할 수 있는 환경까지 모두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동안 간호조무사입니다.

    실질적으로 사람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저같은 경우는 3 6 9 12 이런식으로 보람보다는 힘든 직업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퇴사의 대한 생각도 많이 드는 시기이다보니 보람보다는 힘들다라는 생각이 들고 이 시기를 지날때면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8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사 일을 하면서 느끼는 보람은

    각자 상황 처한 부분에 따라 달리 느껴질 것이라 생각 되어집니다.

    즉, 만족감을 느끼고, 느끼지 못함은 각자 생각의 차이에 따라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각자 환경적 상황에서 기분.감정에 따라 보람을 느끼고, 그렇지 못함이 생겨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간호사는 힘든점도 많지만 그만큼 보람이 더 큰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업무강도와 책임감은 크지만 환자의 회복과 건강에 직접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느낄 수 있으며 전문직으로서 성장하고 오래 일할 수 있는 가치 있는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나영 간호조무사입니다.

    아무래도 둘 다 인것 같아요 제가 실습하면서 봐왔던 선생님이 그렇게 얘기하셨어요 자기 친구들도 간호사 하다가 다른길로 갔다라든지 환자 돌보고 살리다가 내 몸이 망가진다 라든지 근데 그런 환자와 보호자분들이 고맙다며 악수를 한다든지 간식같은거 사오시면서 감사하다고 말 하실때 등 보람을 느낀다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