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가 공무원보다 좋은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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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공무원보다 좋은 이유는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간호사와 공무원 모두 안정적인 직업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문득 간호사가 공무원보다 더 좋은 점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 연봉, 복지, 취업 기회, 이직 가능성, 경력 활용, 해외 진출, 전문성 등 여러 가지 측면에서 비교해 보면 간호사만의 장점도 많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간호사로 일하고 계신 분들이나 두 직업을 잘 아시는 분들은 어떤 부분에서 간호사가 더 매력적인 직업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반대로 공무원이 더 나은 점도 있다면 함께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호사였다가 공무원을 준비하는 저의 입장으로는요..

    간호사는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니 기술과 지식이 모두 잘 갖춰져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일하다보면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가 생기기도하고 뿌듯하기도하구요

    하지만 일이 너무 힘들어요. 간호사 한명당 보는 환자의 수가 너무 많기도 하구요. 간호사 혼자 해내야할것들이 너무 많아요.

    일만 그러면 모르겠어요.아픈사람들을 상대로하니 환자는

    환자대로 예민하고 보호자는 보호자들대로 예민해요

    그걸 간호해야하는게 간호산데 간호사도 사람인지라 지쳐요..

    근데 그속에서도 해야할것들이 산더미랍니다.. 간호사도 정말 안정적이고 좋은직업 맞지만 그런 일들이 쌓이고 쌓여 못견디겠다는 말이 절로 나오면서 아 이직업은 안정적이지 못하겠다 왜 사람들이 그만두는지 알겠다 라고 생각하게됩니다

    그리고 여자라면 출산과 육아를 생각하게되죠

    제가 주변에 본 아이있는 선생님들은 부모님이 도와주시고 계시더라구요..안그러면 일을 못해요

    그럼에도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와 뿌듯함으로 오랫동안 일하시는분들이 정말많아요!! 그리고 누가 아플때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 그래도 빠르게 알아보고 알려줄수있다는건 좋기도해요..

    그에비해 공무원은 안정적이기도하지만 육아,출산에 휴가를 마음껏 쓸수있으니 좀 더 생각하게 되기도하구요

    돈보다는 워라밸을 쫓게되는것같아요..

    제가 준비하게된 이유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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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공무원이 좋은점은 직업 안정성, 신분보장

    이게 정말 큽니다

    단점은 상상을 초월하는 민원, 진상 상대

    낮은 임금입니다

    간호사가 좋은점은

    연봉이 괜찮은 편이고 가족들이 건강적으로

    문제가 발생하거나 응급상황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은 대학, 대형 병원의 경우는

    낮밤이 바뀌어서 생활패턴이 문제가 될 수 있고

    간호직에 존재하는 특유의 태움문화로

    초기에 고생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