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친구들이 연락을 안받아요 힘드네요

초등학교때부터 지긍 25년 넘게 친했던 친구들이 연락을 잘하다가 제가 3년전에 뇌출혈 수술받고까지는 연락이 잘돼다 그 소식만 듣고는 연락이 안돼요 저는 병원비를 도와달라 병문안을 와달라 부탁한적도없는데 몇달후 두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한친구는 저링 친구하기싫다하고 한친구는 제이름 얘기하자마자 끊어버리네요 저도 잊고 살아야하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자기 그런다고요? 그 연락두절 서이에 어떤 일들이 있었을거 같은데요?

    대뜸 친구하고 싶지 않아가 자연스런 흐름은 아니잖아요?

    글쓴이님이 나도 모르게 실수한건 없는지 누구 통해서 들어보면 젛응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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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25년 넘게 친했던 친구들과 갑자기 연락이 안되어 힘드시겠습니다.

    뭔가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문자로 친구들에게 갑자기 왜 이러는지 내가 뭘 잘못했는지 물어보는 게 어떨까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푸는 게 제일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