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인 매너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새로운 공간을 놀이 공간으로 생각 마치 놀이터에 있는 거처럼 뛰어 다니기도 하는데 부모가 통제 하기 힘든 상황도 있고 통제하려면 오히려 강하게 반항을 하기도 해서 차라리 스마트폰 동영상 보여주는 게 더 낫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장소보다 눈에 보이는 동영상에 더 큰 호기심과 자극을 받아 조용해 집니다. 단지 평소 집에서는 제제를 해야 합니다.
저는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장소에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안주도록 교육 시키는건 당연한건데 사실 요즘 그런 당연한것을 안지키는 부모들이 많더라고요 오히려 그런 아이들을 자제시키면 더 뭐라고하는 개념이없는 부모들이 많더라고요 남한테 피해를 줄바에는 그렇게라도 조용히 시키는건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