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아이들에게 유튜브를 보게 해서 조용하게 하는게좋나요?

요즘 3살 이상만되면 많은 아이들이 식당에서나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하거나 하는데, 이럴경우 유튜브로 아이들에게 영상을 틀어주는게

효과적인 방법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유튜브 같은것으로 틀어주면 당장은 해결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다만 그런식으로 아이들에게 훈육을 한다면 훗날에 식당예절이나 기본적인것들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 문제가 될 가능성이 커질것이라 봅니다.

    지금도 옛날에 비해 아이들을 오냐오냐 해줄것 다해주다보니 예절이 좋지못한 경우가 많은데 향후에는 더 심해질것으로 생각됩니다.

  • 네 맞습니다. 대부분 아이들은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기본적인 매너를 알지 못하고 오히려 새로운 공간을 놀이 공간으로 생각 마치 놀이터에 있는 거처럼 뛰어 다니기도 하는데 부모가 통제 하기 힘든 상황도 있고 통제하려면 오히려 강하게 반항을 하기도 해서 차라리 스마트폰 동영상 보여주는 게 더 낫습니다. 아이들은 새로운 장소보다 눈에 보이는 동영상에 더 큰 호기심과 자극을 받아 조용해 집니다. 단지 평소 집에서는 제제를 해야 합니다.

  • 저는 반반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공장소에어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안주도록 교육 시키는건 당연한건데 사실 요즘 그런 당연한것을 안지키는 부모들이 많더라고요 오히려 그런 아이들을 자제시키면 더 뭐라고하는 개념이없는 부모들이 많더라고요 남한테 피해를 줄바에는 그렇게라도 조용히 시키는건 맞다고 봅니다

  • 유튜브로 공공장소 예절을 학습시키는건 본질적인 해결책이 아니라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힘들겠지만 남에게 피해가 가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런 행동을 했을때는 엄격하게 주의를 줘서 안되는 행동이라는걸 알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래도 안될때는 어쩔수없겠지만요ㅜ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아무래도 식당 같은 공공장소에서 아이를 통제할 수 없다면 그렇게라도 해서 조용히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집에선 웬만하면 안 보여 주더라도 밖에서는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