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궁금해하던 거 여쭤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예를 들어서 청소년기 시절에 자식이 부모님을 분노하게 만든 사고를 한번 쳤습니다.
그렇다면 그 이후로 그 자식이 사고 안 치고 조용히 잘 살고 있으면 부모님이 과거의 일로 낙인찍고 편견을 가지면 안 되는지

아니면 과거에 한번 사고 친 전과가 있으니 현재 사고를 또 안 쳤어도 부모님이 뭐라 하고 계속 경각심을 가지는 게 정상인지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은 누구나 잘못과 실수를 반복하며 살아갑니다

    그러기에 나는 완벽하다는 전제로 누구를 훈계하거나

    정죄할수는 없지요 더군다나 자식의 잘못을 덮어주지 못한다는건

    아주 큰 상처를 주는 일일겁니다 지난 과오를 잊고 새롭게 성장하는 자녀를 격려하는게 진짜 부모의 모습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