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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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중인데 술만 마셨다 하면 담배를 핍니다.

제가 임플란트 치아 발치를 한 이후로 금연에 들어갔는데 술만 마셨다 하면 담배를 피게 되더라고요.. 자고 일어나면 후회가 큽니다 ㅠㅠ 그리고 평소에는 또 안핍니다. 일할때도요. 어떻게 해야 술을 마시고도 담배를 멀리할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술을 멀리하시면 담배도 자연스레 멀리하게 되는것 아닐까요?

    근본적인 원인은 술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술을 안마시거나, 최대한 적게 마시는것, 그래야 담배의 유혹에서 멀어질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제일 좋은 방법은 이 기회에 술도 줄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술 먹을 때 담배 대신에 필 수 있는 금연초나 비타스틱 같은 것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술과 담배는 둘 다 뇌에서 도파민을 분비시켜서 쾌락을 느끼게 하는 방식이 비슷합니다 ㅠ 그래서 술을 마시면 자연스럽게 담배 생각이 나는 거라네염. 술을 적게 마시거나, 담배 생각이 날 때 찬물을 마시고 껌을 씹으면서 5분만 참아보세요. 그럼 금연이 가능하지 않을까욤?

  • 술먹으면 진짜 땡기긴하져. 근데 평소에 안피시면 술먹을때 한두개피는건 스트레스도 안받고 좋긴한거같은데 문제는 그게 반복되다보면 평소에도 피우게됩니다ㅜㅜ 독하게 맘먹으셔야해요

  • 보통 금연을 하거나, 거의 완벽하게 끊은 분들도 술이 들어가면 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술을 드시지 않을수는 없을테니, 몇가지 주의를 하셔야 하는데

    일단 술자리를 가실 때에는 주변에 말해두시면 좋습니다.

    담배를 못피게, 못사게 해달라, 혹시 피려 하거든 말려달라 말해두시면 좋습니다.

    또, 혹시 피면 벌금을 내겠다 같은 벌칙을 걸어두시면 도움이 될 수도 있고

    반대로 잘 말려주면 친구분께 포상금을 주겠다고 하셔도 적극적으로 말려주실 것 같습니다.

  • 같이 술을 드시는 동료들에게 벌금을 걸어보세요.

    주위에서 아주 잘 유혹하던지...말리던지 해줄 것 같네요...

    금융치료가 항상 옳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