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취향저격은 무엇인가요?

저는 너구리를 가장 좋아합니다

그렇지만 요즘 계란을 넣느냐 푸느냐

생수냐 수돗물이냐

라면물은 적게 많게

끓이는 시간 등등 해서 사소한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의 개인적 취향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라면 끓일때 생수로 끓이고요

    신라면 진라면 매운맛이 최고 맛있는거 가타요!

    너구리 좋아하시면 어남선생에 어묵너구리 어구리 해드셔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 저는 항상 물을 적게 넣습니다. 제가 짜게 먹는건지 표시된 용량은 너무 싱겁더라구요. 그래서 컵라면도 그렇고, 끓이는 라면도 그렇고 적게 넣습니다.

    라면을 끓일때 개인적으로 물이 끓기 시작하고 면과 스프를 한번에 다 넣고 센불로 끓입니다. 그러면 국물에 밀가루가 덜 풀어져서 면도 꼬들하고, 국물도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더라구요.

    추가로 비빔라면의 꿀팁을 알려드리자면 면은 무조건 얼음물 수준의 차가운 물에 헹구어 주시고 물기를 꽉 짜야합니다. 마지막으로 참기름 한스푼 넣으면 맛이 두배는 살아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저도 라면 너구리는 제일 좋아합니다. 너구리는 다른것 넣어서 먹는것보다는 그냥 그자체만 끓여서 먹는것이 가장 맛있게 먹는것 같습니다. 정수기가 있가면 정수기 물로끓이면 디구요. 다른라면먹을 때는 햄이나 팽이버섯 계란 만두등을 넣어서 먹으면 맛있게 드실수있습니다.

  • 저는 라면을 끓일때는 생수나 수돗물을 주로 사용하는 편 입니다. 집에 생수가 있으면 생수로 라면을 끓이고 생수가 없을때는 그냥 수돗물로 라면을 끓입니다.

    라면을 끓일때는 수프와 건더기를 먼저 넣고 물이 끓면 라면을 넣고 약 3~4분 정도 기다렸다가 먹습니다. 가끔은 계란도 넣고 또는 만두를 넣어 끓이기도 합니다.

  • 저의 최애픽은 진라면 순한맛 입니다. 인터넷 상에선 맛 없는 라면이란 인식이 파다하기도 하고 얘들이나 먹는 라면이란 인식이 있기도 하지만 어릴 때 부터 먹어서 그런가 전 진순이 제일 맛있더라고요

  • 저는 물은 수돗물이든 생수든 상관 없는데 깔끔한 국물 맛과 본연의 맛을 선호하는 저로서는 계란 안 푸는 것 선호하고요, 재료는 파랑 고추 이렇게 넣고 토핑으로 냉동 만두와 떡국떡 약간 넣는 것 선호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새우나 어묵을 넣기도 하고요. 그리고 라면 물은 500ml로 끓이는 것을 칼같이 지키고, 쫄깃하게 끓이는 걸 좋아합니다.

  • 제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대파랑 양파, 마늘 등을

    추가해서 먹는 것입니다.

    즉, 채소의 감칠맛으로 라면 스프의

    맛을 확 끌어올리는 것이죠

  • 저는 어차피 끓일거 수돗물로 하고 빨간 라면이면 무조건 계란 넣습니다 ㅎㅎ 노른자가 덜 익은 계란이 입맛에 맞더라구요 그리고 취향 차이겠지만 저는 먹으면서 불어나는게 싫어서 꼬들하게 끓여 먹는거 같네요 😄 고춧가루 + 다진마늘은 필수

  • 저는 꼬들하게 끓이는 라면이 최고 좋아요.

    그리고 맵찔이라 최애 라면은 진라면 순한맛!!

    라면에 계란 탁 풀고, 파 송송 썰어넣으면 해장하기 최고죠!

    👍 👍 👍 👍

  • 라면은 어떤 방법으로 끓이든 대부분 맛있는거 같더라고요 ㅎㅎㅎ 개인적으로 라면 물은 적은 편이 국물이 진해서 더 맛있는거 같고 물은 신경 안쓰는거 같아요! 계란은 있으면 넣는편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