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여직원이 추석 연휴에 자꾸 머하냐고 물어 보는데 왜 물어 보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회사를 다니고 있는 평범한 회사원 입니다. 이제 곧있으면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이 되는데요. 회사 여직원이 저보고 추석 연휴에 자꾸 머하냐고 물어 봐서 그냥 아무것도 안한다고 하니 알았다고만 하고 자기 자리로 돌아 가네요. 추석 연휴에 머하는지 왜 물어 보는 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을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굳이 뭐하냐고 물어보진 않을거 같습니다.

    질문자님 한테만 물어봤다면 그건 100% 질문자님을 좋아하는 감정이 있어서라고 생각하고요

    관심이 있으시다면 잘 해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관심이 없으시다면 앞으로도

    무뚝뚝 하게 대하시면 될 거 같고요

  • 그냥 형식적인 질문이 아닐까요? 지나가다 별생각없이 물어봤을거같은데요. 그런 경우가 많거든요 수많은 경험상 특별히 여자가 물어본다고해서 뜻이 있어보이진 않습니다

  • 뭔가 부탁하거나 하는 등의 이슈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아니면 그냥 통상적인 안부 인사 정도로 보여지는데요.

    특별한 의미를 두지는 마시고 일단 본인 계획했던 스케줄로 보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정확한 것은 여직원 당사자의 마음이겠지만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상황을 본다면 추석 연휴에 특별한 스케줄이 없으면 밖에서 한번 봤으면 한다는 의미를 표현하는게 아닐까 싶네요.

  • 안녕하세여. 우선 해당 여성분이 관심을 보이는 것입니다.

    즉, 상대방이 호감을 표하는 것이기에 여성분이 괜찮으시다면 약속을 잡으셔도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