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업 회생절차가 참으로 많은것 같아요

이번 에는 언론기업도 회생절차의 들어간다하고 방송에는 안나오는 부분도

있지만 일반 중소기업들도 회생절차 심문중인곳도 여러 있거든요.

현사항에 그나마 일자리 부족한데

더 부족 현상이 나오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제가 걱정한다해서 달라지는게 없게지만

자본주의 사회에서 큰악영향이라게 무시할수없으니깐요

인력지원을 외국에게 전부 맞기면 어느정도 해결 할수 있다는데 왜 인력지원을 외국인에 100% 맞기지 않는 이유가 있을까요?

국내 인력지원은 옛날 하고 틀리게 지원도 적다는데 말이죠

회사가 망하는것보다는 그게 더 좋지 않을까

해서 올려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기 자체가 좀 버거운 상황이라 그런지, 한두 군데가 아니라 여기저기서 버티다가 들어가는 느낌이더라고요. 회사가 갑자기 거래가 끊기면서 직원들 줄줄이 나가는데, 회사 하나 문제로 끝나질 않더라고요.

    외국인 인력으로 다 채우자는 얘기는 현실에서는 좀 막히는 부분이 있다고 봅니다. 단순히 사람 수만 채운다고 해결되는 게 아니라, 언어 문제나 숙련도, 그리고 안전 같은 것도 같이 따라오거든요. 예를 들어 현장에서 작은 실수 하나로 라인 멈추는 경우도 있는데, 의사소통이 안 맞으면 그게 더 자주 생깁니다.

    또 하나는 균형 문제인데, 만약 기업들이 전부 외국인으로 채우면 국내 구직자 입장에서는 더 설 자리가 줄어들 수 있죠. 그래서 아예 100% 맡기는 건 제도적으로도 쉽게 못 열어두는 느낌입니다.

    회사가 버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게 더 근본적인 해결에 가까워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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