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가 노글루속눈썹은 글루가 필요 없어 1분 만에 간편하게 붙일 수 있고, 여러 번 재사용도 가능해 실용적이에요. 핀셋이나 손으로 원하는 위치에 꾹 눌러주면 접착력이 오래가고, 하루 종일 야외 활동에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는 후기가 많습니다.
코링코 톡톡하라 노글루 가닥 속눈썹도 올리브영 등에서 인기 있는 제품이에요. 전용 트위저와 함께 사용하면 훨씬 편하고, 접착력이 강해서 24시간 지속력 테스트도 완료된 만큼 중요한 날에도 걱정 없이 쓸 수 있습니다. 9~11mm 등 다양한 길이로 나와서 눈매에 맞게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고, 초보자도 쉽게 붙일 수 있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올리오 노글루 인조 가닥 속눈썹도 추천할 만합니다. 이미 글루가 묻어 있어 따로 풀을 바를 필요 없이 바로 붙일 수 있고, 소프트 브라운이나 블랙 등 컬러와 스타일이 다양해 원하는 분위기에 맞게 골라 쓸 수 있습니다. 트위저로 꾹 눌러주면 고정력도 좋고, 떼어낼 때도 자극 없이 쉽게 제거돼서 민감한 눈가에도 부담이 적어요.
이외에도 키보 노글루속눈썹, 깜빡속눈썹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있으니, 본인 눈매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춰 길이와 디자인을 골라보시면 좋겠습니다. 사용법은 대부분 핀셋이나 손으로 떼어내 원하는 위치에 붙이고, 꾹 눌러 고정해 주면 끝이라서 아주 간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