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도 밥먹다가 손님이 오면 밥맛이 뚝 ... 끊김 !!

가게를 하는데요

딱히 점심시간이 없어서 가게에서 간단히

도시락으로 떼워요

근데 식사중간에 손님이 오셔서 응대하고

다시마져 먹으려고하면 흐름이 뚝 끊겨서 맛이 없어요

입맛이 달아나서 나머지 밥을 그만 먹게 되네요 ㅠㅠ

저만 그런건지요 ??

그렇다면 ,

저는 왜 그런 걸까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식성이나 식욕은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가게를 하시는데 식사 중에 손님이 오고, 손님이 가고 나면 밥맛이 뚝떨어진다는 건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 저는 밥 먹다가 무슨 일을 하는경우

    가 있다가도, 다시 먹으면 그 맛이 그대로인데요. 이것은 사람마다 식성이 다르고 소화체질이 다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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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식사 중 손님 응대로 신경이 긴장되면 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위장 운동과 침 분비가 급감하기 때문입니다. 자연스러운 생리 반응이니 편한 마음으로 식사시간을 가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