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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남는 돈 소소한 적금 뭐가 있을까요?

10~15만원씩 남는 돈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적금하실 것 같나요? 급하게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하지만 평소에 쉽게 꺼내쓰기는 힘든 적금이 있나요? 추천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급하게 바로 사용할 돈을 적금 넣으면 적금을 중도환매 해버리면 적금이자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 급하게 바로 사용할 돈은 그냥 은행 파킹통장에 넣어두긴 해야죠

    은행 파킹 통장도 요즘 1.50% 전후로 매일 이자를 주니 나쁠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소소한 적금보다는 cma 통장에 넣어두시면서 월 단위 이자 받으시는 게 좋겠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등에서 이러한 통장에 돈을 넣어두면 일정 이자를 주는 것들이 있습니다.

    낮은 금액의 한정하여 높은 이자를 주는 것으로 플랫폼 사용하게 마케팅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저도 소소한 금액들은 여기 넣어두고 월 커피 값정도 받으면서 소소하게 챙기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적금을 깨야한다면 목돈이 없다는 뜻이겠죠 미리 어느정도의 비상금을 만들어놓고나서 올해 크게 나갈 비용들은 없는지 확인하고 생각하는것이 좋을겁니다 그 다음에는 뭐든 괜찮겠지만 높은 이율을 주는 2금융권 적금이나 전북은행등 살펴볼수가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10~15만원 소액이라면 자유적립식 적금이 적합합니다. 매달 자동이체로 소액을 넣되, 만기(보통 6개월~1년)를 정해두면 심리적으로 깨기 아까운 자금이 되어 저축 습관이 잡힙니다. 급하면 예금담보대출로 빌릴 수 있어 급전 대응도 가능합니다. 조금 더 편의성을 원하면 파킹통장(카카오뱅크 세이프박스 등)도 대안입니다. 이자는 적금보다 낮지만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별도 계좌로 분리되어 있어 손이 덜 가는 효과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