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자가 주택 구매시 안정적인 자기자금비율은 40~50%수준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준에 해당되더라도 주택유지를 위해서는 대출총액에 따른 원리금 부담 능력 즉, 본인 월 소득대비 원리금의 상환수준도 고려를 하셔야 합니다. 만약 대출 50%을 받는다고 가정했을때 주택가격이 3억이라면 1.5억 대출금이 생기지만 10억이라면 대출금이 5억이 되고 월 원리금 납부액은 크게 차이가 나고 본인 소득이 이를 감당하기 위해서는 동일 소득수준으로는 비교가 어렵기 떄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