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하마스는 팔레스타인 군벌정당이자 무장단체로 가자지구를 실제로 통치하고 있습니다. 이는 서안지구를 다스리는 파타정부보다도 강경한 대이스라엘 공격을 주장하고 있으며 레바논의 헤즈볼라와 이란과의 협상 아래 지난 10.7일 대규모 이스라엘 공격으로 민간인 1200여명을 죽이고 240여명을 포로로 끌고갔다고 서방언론과 이스라엘 측의 주장입니다. 미국의 지원과 동맹국 위치에 있는 이스라엘은 끝까지 추적하여 하마스의 지도부를 궤멸시키고자 하고 있으며 벌써 그들 중 희생자들이 나오고 있다는 보도도 나오고 있습니다. 가자지구 남부를 공격하여 15500여명을 사망케 하였습니다. 하마스 지도자들은 레바논 튀르키예 카타르 등에 거주하거나 자주 왕래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