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갑상선 기능 항진증 탈모 궁금한게 있습니다.
30대초반으로 갑상선 기능 항진증 그레이브스 병으로 치료 받고 있습니다. 10년넘게 오래 치료를 받아왔고(어릴때라 약을 불규칙하게 먹은적이 많음) 몇달전까지 야간일과 스트레스트 약을 한동한 불규칙하게 먹다보니 수치가 많이 나빠져 메티마졸 양을 늘렸습니다.
그 후 수치가 서서히 좋아지면서 두달째부터 메티마졸 0.75알 고지혈증 약과 비타민D 약을 처방 받아 먹고 최근 병원을 가보니 수치가 안정화 되어 약은 그대로 가고 다음에 또 검사하기로 했는데요.
머리숱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최근 몇달동안 머리카락이 좀 얇아지고 머리를 감고 수건으로 터는것 까지 대략 30~40가닥 빠지고 침대 아래에 머리카락이 예년보다 늘었고 정수리부분이 좀 적어진것을 느꼈습니다.
부모님께 여쭤보니 유전 탈몬 없는거같습니다. 담당 선생님은 그 정도 머리카락 빠지는건 정상이라고 하시는데 무서워서요 ㅠㅠ 그리고 최근 몸과 머리카락이 간지러워 다니던 피부괄 가니 머리에 딱지도 있어서 머리 간지러운곳에 바르라고 물약 같은거만 처방 받았고 탈모는 아니라고하시는데, 빠지는 양이 많아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ㅠㅠ
메티마졸 부작용이나 갑상선 항진증이 있을경우 탈모가 진행 될 확률이 높나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예민한 편이라 스트레스와 강박증 등이 좀 심한 편입니다. 피검사 등으로 남성형 탈모인지 다른 이유로 탈모가 오는지 알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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