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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할 때 천천히 걷는거랑 뛰는 듯한 걸으
천천히 앱테크 하면서 걷는거랑
뛰는 시늉하는 것처럼 하면서 천천히 걷는거랑 큰 차이가 있나요?
퇴근하면서 앱테크 하면서 러닝중인데 궁금해졌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앱테크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걷는 경우에는 주로 지방 산화 대사가 중심이 됩니다. 에너지 요구량이 낮기 때문에 산소를 충분히 활용하는 유산소 대사가 안정적으로 이루어집니다. 반면 뛰는 시늉을 하듯 보폭을 조금 더 넓히고 팔을 크게 흔들며 상하 탄성을 주면, 겉보기 속도가 크게 빠르지 않더라도 근육 동원량이 증가하고 순간적인 ATP 요구량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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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이게 그냥 설렁설렁 걷는거랑은 다르게 뛰는 폼만 잡아도 몸에서 쓰는 근육들이나 에너지 소모가 꽤 차이나거든요. 앱테크 때문에 속도를 못내더라도 보폭을 줄이고 발을 지면에서 조금이라도 더 떼는 동작을 섞어주면 심박수가 올라가면서 운동 효과가 확실히 좋아집니다. 퇴근길에 짬짬이 하시는건데 무리하지마시고 그렇게라도 뛰는 흉내를 내는게 체지방 태우는데 훨씬 도움되실겁니다.
빠르게 뛰는거나 걷는 것이 느리게 뛰거나 걷는 것보다 칼로리 소모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
운동을 목적으로 하신다면 즉 유산소운동이 되려면 달리셔서 숨이 헐떡일 정도로
달리셔야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