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가격이 너무 높아서 집 구매가 참 어렵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너무 치솟아 참 난감합니다.

유래 없는 부동산 가격으로 집을

구매한다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닌듯 합니다.

집을 구매하셨는지요?

하실 계획은 있으신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부모님이 살던집에서 신혼살림을 하였구유

    부모님은 시골로 내려 가셨어유

    요즘 집값을 보면 예전처럼 열심히 모으면 내 집 마련 이라는

    말이 쉽지 않은 시대가 된 것 같아유

    특히 인기 지역은 가격 자체가 너무 높아져서 대출을 받아도 부담이 크고

    결혼 , 출산 등 다른 계흭까지 같이 고민 해야하는 경우가 많지유

    실제 많은분들이 무리해서 구매하기보다는 전세, 월세로 살면서

    자금을 모으거나, 지역을 넓혀서 현실적인 가격대의 집을 찾는 방향도 많이 선택하는 것 같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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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반전세도 나름 방법일것 같긴한데.. 쉽진않더라고요.

    그렇다고 집을 매매하자니, 수도권(경기도와 인천 포함하면)에서는 빌라라도 1억은 넘을테니 월세로라도 살아봐야겠죠.

    매매가 좋은데, 대출도 문제고,

    일단 뭔가 돈을 고정적으로 받는 방법이 있다면, 대출금 이자 내는건 감당될테니까요.

  • 정권이 바뀔 때마다 부동산정책이 들쑥날쑥 바뀌니 정말 힘들지요.. 저희는 작년에 청약당첨으로 운좋게 내집마련했습니다.. 만 잔금이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