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점수제는 절대 평가로 해도 상관 없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제가 최근에 안 사실인데 신용점수제에서 950점 이상인 사람이 1,315만 명으로 전체 27%라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절대 평가로 해도 상관이 없는 걸까요? 일각에서는 900점 넘어도 은행 대출이 어려운 현 상황이 신용점수 인플레가 왔다고 평가하더라고요. 신용 점수를 대학수학능력시험처럼 상대평가 체계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0점 ~ 1000점 중에 점수로 평가됩니다.

    사실 작년까지만 해도 등급제로

    1 ~ 10 등급으로 평가했지만,

    불합리적인 측면이 있어 올해 점수제로

    바뀌었습니다.

    점수가 높을수록 신용이 좋은 것이며,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50% 이상은 우수한 편입니다!

  • 아무래도 신용이라는 게 일정한 기준 이상이면, 금융 거래를 하는 데에 문제가 없다는 지표이지 이걸 상대적으로 경쟁을 하는 게 아니므로 상대평가제 도입이 마땅한 해결책이 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절대평가라고 하더라도 그 조건을 더 깐깐하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여요. 신용은 경쟁의 대상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