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출신 모레노 감독이 임시감독으로 친선경기 9월24일부터 4일간격으로 6경기 치르게 됩니다 축협회장이 아직 뽑히지 않아서 정식감독을 못뽑고 임시감독으로 뽑았고 회장선거제도를 고치는 작업이 진행중인데 제도를 고치고 회장을 뽑는게 올해말일지 내년초일지 알수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초 아시안컵감독 까지 웬만큼 못하지 않은 이상 계속할겁니다 모레노는 현재 파리생제르망 감독인 엔리케의 수석코치출신이고 감독으로서의 경력은 좋지 않습니다 이유는 강팀이 하는 축구를 하기때문입니다 아시안컵에서는 우리가 강팀이라 임시감독으로서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조직력을 맞출 시간도 없이 바로 친선경기고 우리랑 랭킹이 크게 차이나지 않는 나라랑 친선경기라 예측이 잘 안됩니다 재밌을것 같아요 진짜 스페인팀이 하는걸 시킬텐데 어디까지 해낼까요 이강인 황인범 이재성의 역활이 중요할겁니다 스페인은 원래 제로톱을 자주 써서 홍명보처럼 손흥민을 중앙에 박아두고 몸싸움이나 시키는 이상한짓은 안할겁니다 정식감독 뽑을때 많은 지원자가 올겁니다 올림픽 나가는게 확정되있고 홍명보보다 못하겠냐고 생각하는 감독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