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몸에서 나는 냄새가 질병의 신호일 수 있는지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4년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1회

평소 냄새가 안 나서 몇년간 목욕 안했는데, 갑자기 몸에서 생선 썩은내가 나는데, 그게 어떤 질병의 신호일 수 있나요? 제가 물 묻힌 손으로 쓰다듬어서 그런가요? 그런 냄새는 아닌거같은데

입이 아니라 등쪽 털에서 나는데 이게 내과적 이상일 수가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형준 수의사입니다.

    갑자기 생선 썩은 냄새가 난다면 내과적 질환보다는 피부염 ,세균 효모(말라세지아) 감염, 항문낭 분비물이 털에 묻은 경우를 먼저 의심합니다. 등 털에서 냄새가 난다면 피지분비 이상이나 피부 감염 가능성이 더 높으며, 물 묻은 손 때문만으로 냄새가 나지는 않습니다. 피부 발적이나 가려움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병원에서 피부검사와 항문낭 확인을 받아보시는 것은 권장드립니다. 피부 농양일수도 있어 빠른시일내에 가보시는걸 권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