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군대에서 1년 6개월 근무했음 아무것도 아닌건가요?
군대에서 단축근무로 1년6개월 넘게 근무했는데 어느분이 자기때는 2년근무를 했다며 전방에서 근무 해서 우리때는 군대도 아니라고 아는데 어떤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1년 6개월 군복무도 충분히의미있고 중요한 경험입니다.
복무기간이 짧다고 해서 그 자치를 쳠하하는 것은 부당하며 각 시대별 근 환경과 역할이 다릅니다.
전방 근무 여부보다 본인이 성실히 임한 점이 더 중요합니다.
그딴 소리 지껄이는 사람과는 거리를 두시구요.
실제로 군대 생활이 점점 편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예전에는 군대를 3년간 의무 복무를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점차 줄어 들면서 2년 6개월 2년 4개월 2년 그리고 이제는 1년 반으로 줄어 들게 되었지요. 당시에는 구타도 많았고 심지어 간부들이 보는 곳에서도 구타를 묵인 해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월급도 30년 전에는 이병 월급이 7800월, 일병이 8700원 상병이 9800원 병장이 10,900원 정도 였습니다. 현재 이병 월급이 70만원이니 거의 90배가 올랐네요.
아니죠
군대를1년6개월근무하셔도 군복무를한거죠
솔직히 2년도 예전에 3년을 한 사람들에 비하면 군 생활을 한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죠 2년 군생활할 때에는 군대에 갈굼이나 그런 것도 많이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어떻게든 자기가 조금 더 힘들게 군생활을 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 같아요 그냥 웃어 넘기시면 될 것 같아요
그렇게 따지만 예전 의무복무 3년씩 하던 아버님 세대로 따지면 2년은 군생활도 아니죠 흔히 민자 국방색 전투복 이후로는 군생활도 아니다란 말도 있습니다 개구리 전투복과 지금의 디지털 전투복 세대는 군생활 편하다는 말이죠 하지만 군생활은 언제든 힘들고 고됩니다.
현재 군대 복무기간은 36개월에서 26개월 그후 지금같이 18개월로 복무기간이 줄고 있는데요.
예전같이 오랜 기간 복무하신분이 보기에는 현재의 복무기간을 보면 웃음만 나올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런건 상대적이라서요. 복무기간이 어떻든 군대는 군대죠
그때 그때 틀리지 않을까요?
그분들이 보기에는 좀더 낳을뿐 힘들기 같다고 생각해요.
흔희 옛전보다는 좀더 좋아진건 다들 맞다고는 하니깐요.
무엇보다 내가 힘들면 그게 힘든 생활이 아닐까 합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본인이 체감 하는것에 따라 틀리다고 생각해요.
저희 남편은 26개월 복무 하고 괜찮아다고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