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군대 생활이 점점 편해지는 것은 사실 입니다. 예전에는 군대를 3년간 의무 복무를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점차 줄어 들면서 2년 6개월 2년 4개월 2년 그리고 이제는 1년 반으로 줄어 들게 되었지요. 당시에는 구타도 많았고 심지어 간부들이 보는 곳에서도 구타를 묵인 해주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월급도 30년 전에는 이병 월급이 7800월, 일병이 8700원 상병이 9800원 병장이 10,900원 정도 였습니다. 현재 이병 월급이 70만원이니 거의 90배가 올랐네요.
솔직히 2년도 예전에 3년을 한 사람들에 비하면 군 생활을 한 것도 아니라고 할 수 있죠 2년 군생활할 때에는 군대에 갈굼이나 그런 것도 많이 없었습니다 결국에는 어떻게든 자기가 조금 더 힘들게 군생활을 했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 것 같아요 그냥 웃어 넘기시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