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사주나 타로, 신점을 믿으시나요?(이상한거 아님)

제목 그대로고요.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합격 시 인생이 180도 바뀜(좋은 쪽으로))

시험이 2주 남았거든요. 처음 치는 시험이기도 하고.

신점은 이번에 처음했고 전화로 받았는데 현재 고민거리 말하니까 합격운이 없다는 식으로 말했는데 그래도 틀린문제 복습으로하면 운이 들어올거라 했고

사주는 직접 보러 다니기도 했고(여러 번), 인터넷이랑 전화로도 몇 번 봤는데 전에 전화로 3분에게 이 시험 합격운을 여쭈니 2분은 합격이고 한 분은 아니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번에 전화 사주 1분께 봤는데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타로는 지금 하루에 막 몇 번씩 보기도 하는데 합격이라는 카드만 나오고 있거든요.

여러분은 사주, 타로, 신점 믿으시나요?

말이 다 다르니 믿고싶은건 합격인데 부정적인 말로 인해 불안하고 미치겠어요.

작년부터 준비했고 근데 작년에 준비라기엔 거의 그냥 인강 결제만 하긴 했고 작년에는 공부가 아예 안잡히더라고요.

근데 작년이랑 올해 비교하면 올해는 작년이랑 완전 달라요. 느낌이 그냥 이번년도 1월부터 왠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시험 공고 올라오기도 전부터 긍정적이게 되더라고요.(지금은 반반)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물론 시험 준비 계속할거고 칠겁니다. 근데 막막하네요..하소연 할만한 곳이 여기뿐이라 해봤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은 이런데요, 이 세상은 현대의 측정과 관찰로 이 세상 모든 이치를 설명하는 과학이 생긴 현재도 현대 과학이라는 물리적 측정만으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 인간과 세상에는 물질이 인간의 내면과 연결되는 것이 고대과학부터 지금까지 유요한 것도 수두룩히 많거든요. 고로 고대 과학으로 인류의 미래를 쳐봤던 점술은 지금도 유효하지 않지는 않습니다. 고로 믿음을 가지시고 한 번 쳐봐도 좋을겁니다.

  • 저같은 경우에는 잘 안믿는 편입니다 안 믿는다기 보다 아예 볼 생각을 안하는 것 같습니다 좋지 않은 이야기를 들으면 괜히 마음에 걸려 아예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