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이 부모라면 23살이나 된 첫째 딸을 계속 끼고 사실건가요?

제가 현재 나와 사는데 혼자 국내 혼자 여행 다니고 숙소 잡고 여행 다녀도 뭐라고 혼내거나 집에 오라고 엄청 전화 걸더라구요 23살이면 솔직히 엄마 아빠 말 듣고 애처럼 자라는건 지났잖아요…. 엄빠한테 제 의견 말해도 엄청 화내거나 욕 먹을 것 같아요 엄빠 연락을 차단 할 수도 없고 하…..아빠는 제가 밤에 나돌아 다닐까봐 그렇댜여 나쁜짓 하냐고 중딩때도 그소리 들은 것 같은데 그시절 저는 연애도 미자때 하다가 걸리면 엄청 맞았죠 … ㅎ 내일 오라고 하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무시하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23살 자식을 끼고 살 수는 있습니다. 허나 자식을 탓하고 폭력으로 다스리는 것은 일의 경중과 상관없이 잘못된 일이 맞아요. 표현의 방식을 모르셨더라도 자유와 표현을 폭력으로 억압하신거니까요. 현재 세상이 흉흉하여 묻지마 폭력이나 살인, 마약등이 판을 치니까 더 성화이신 걸 수도 있겠다 싶습니다. 현재 작성자님의 행적을 보면 자신을 부양하기에 출분한 경제적 능력이 있으신거같아서 연락은 따로 하더라도 가지 않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어요.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고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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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 23살의 딸이 대학교 기숙사생한다거나 학교 주변 자취를 한다면 따로 살 수 있는것이고 딸이 경제적 여유도 안되고 아직 자립할 힘이 안되면 아직 보듬어줄 수 있다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