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이 부모라면 23살이나 된 첫째 딸을 계속 끼고 사실건가요?
제가 현재 나와 사는데 혼자 국내 혼자 여행 다니고 숙소 잡고 여행 다녀도 뭐라고 혼내거나 집에 오라고 엄청 전화 걸더라구요 23살이면 솔직히 엄마 아빠 말 듣고 애처럼 자라는건 지났잖아요…. 엄빠한테 제 의견 말해도 엄청 화내거나 욕 먹을 것 같아요 엄빠 연락을 차단 할 수도 없고 하…..아빠는 제가 밤에 나돌아 다닐까봐 그렇댜여 나쁜짓 하냐고 중딩때도 그소리 들은 것 같은데 그시절 저는 연애도 미자때 하다가 걸리면 엄청 맞았죠 … ㅎ 내일 오라고 하는데 안가는게 맞겠죠 무시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