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렇게 살아도 되는 걸까요 ...??
저는 6학년 여자입니다 6살 차이 언니가 있는데뇨 언닌 미술 입시학원 때매 11시 넘어서 오고 엄마랑 아빠랑 이혼해서 아빠랑 살고있는데요 아빠도 회사가 바빠서 늦게 와서 설거지나 빨래를 안 하면 혼이 나요 솔직히 까먹어서 안 한 건데 그걸로 저한테 ㅇ화내고 그냥 학교도 안 가도 되니까 공부도 안 해도 되니까 그냥 나가라고 가출 신고 안 할테니까 나가라고 하고 아빠가 좀 엄하면서도 제가 제일 무서워하는 사람입ㄴ다 물론 제가 사고도 많이 치고 폰도 아빠가 부쉈어요.. 제가 꿈도 있는데 이렇게 제가 나쁘게 살고 아빠한테만 피해끼치고 아빤 제가 잘 못해도 절 안 버리는 게 너무 미안해요 그동안 진짜 너무 잘못한 일이 있었는데도요.. 사고 치고 항상 잘못만 하는 저라 이것 때매 제 꿈이 안 이뤄질까 두려우ㅏ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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